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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 기업형태
    일반기업
    매출액
    18조 2,164억 9,900만원 (2025년)
    자본금
    3,914억 600만원
  • 사원수
    12,310
    업종
    석유·화학·고무
    업태
    제조, 도매 외
  • 사업내용
    기초유화제품, 합성수지 등의 석유화학제품 및 전지, 광학소재, 디스플레이소재 등의 정보전자소재 제조

암도 안올리시네요 다른 분들은 어떠셨는지 궁금한데..

 

저는 조가 빨라서 빨리 끝내고 일찍 끝난편이었습니다.

 

아침에 인적성 엘지켓 보고 점심 먹고 면접 봤습니다.

 

앞으로  엘지. 1차 보시는 분들있으면 참고하시라고 몇자 적어봅니다.

 

엘지켓은 역시 시간 부족. 그치만 그냥 할수있는것만 제대로 풀고 넘어가는 것도 지혜인것 같습니다. 다들

비슷한 실력에 그냥 푸니까요. 문제집 한두번 풀고 가세요. 문제집보단 쉬웠던 것 같아요.

저는 인적성에서 너무 솔직하다 못해 부정적으로 찍은것같아. 계속 맘에 걸립니다.ㅠㅠ

 

점심은 맛있습니다. ㅋ

 

면접은 피티토론, 영어, 직무역량 이렇게 세타임 봅니다.

 

설마 피티토론 같이 볼까 했는데. 그러더군요.;;

 

시사적 이슈 지식을 프린트로 뽑아주고 그거 읽고 찬반 정해서 30분간 OHP에 정리.

 

면접실 들어간 후 1~2분간 각자 짧게 설명하고  15분간 토론 시작. 면접관님 전혀 간섭안하십니다.

 

주제는 6 .2 지방선거에 앞선 저소득층 초, 중학생 무상급식 어떠한가. 였습니다.

찬반은 미리 정해주기땜에 그거에 맞게 OHP에 작성해야 합니다.

 

제가 가장 걱정했던 게 피티토론이었는데 그나마 무난한 내용이어서 살았습니다.ㅋㅋ

 

토론은 그냥 찬반의견하고나서 결론 이끌어내고 끝. 심플했습니다. 면접관님들 친절하십니다. 으흐흐

 

매도 먼저 맞는게 낫다고 하고나니 기분 개운.

 

연이어 영어면접으로 고고. 쉴틈 없어요. 약 5분간격으로 물먹을 시간만..??"

 

순서는 조마다 달라서 영어부터 보는사람조도 있습니다.

저는 어쨌든 이런 순서로.

 

영어는 네문제 물어보심. 평이한 문제. 그러나 저는 대답이 참 심플하고 짤막했다는거..ㅎㅎ...

암튼. 두분 면접관 다 남녀 외국인. 친절하심.

주위의 사람들이나 취향에 대한 문제 하나.

육하원칙 의문사가 들어가는 질문 둘.

사물을 말해주고 설명하는 질문.셋.

미래에 뭐가 된다면 어떻게 할것인가 넷.

 

캬.. 다 기억나네.. 같은 조 남자문들. 발음. 영어실력.. 완전. 굿.. 에잉. 나만 뭐임.

 

세번째 . 직무역량. 이것만 끝나면 집에간다는 설레임으로???? 푸헐. 들어갔습니다.

이것도 역시 바로 고고 5분 쉬고 들어감.ㅎ

 

자기소개.

싫어하는 사람과 일하게 되면 어떻게 할 것인가.

사실근거와 직감이 어떻게 다른가

전공. -이상기체, 전기화학문제하나, 마찰력문제 하나.

세개중에 고릅니다.

윗세대, 중간세대, 밑세대를 생각나는 단어로 표현해보기.

 

아.. 다 생각나. ㅋ

 

팁을 많이 줍니다. ㅎㅎ 힘내시라구요. 하반기 엘지 지원자분들!!

제가 만약 된다면 더많은 팁을 쓰러 오겠습니다.

 

세 타임 다 편안하게 보라고 하시고 압박면접아니어서 좋습니다.

 

끝나고 저는 서울이라 면접비 3만원.

부산분은 10만원. 음.. 공평한것 같아요. 다들 인상도 좋은 진행자분들 안에서 편하게 면접본건 같아요.

사실 그냥 면접만봐도 힘든데 세개의 면접과 인적성시험도 보니 오늘 하루가 지나가기만 해도 감사하다생각했는데

결과가 어떻든 잘 치루고 왔다는 사실에 제머리를 쓰다듬어 주고 싶습니다.ㅋㅋ

 

낼부터 퀴즈 준비해야지. 어허허..

 

닥취짱. 저는 취뽀보다 닥취가 좋더라구요.

참고로 전 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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