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LED 지원, 안양에서 면접 봤습니다.
2인이 1조가 되어서 2분의 면접관님들께서 면접을 봅니다. 시간은 대략 길어도 50분정도 될 듯 싶습니다.
자기소개, 마지막 PR을 시키십니다. 여느 인성면접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그리고 자기 소개서 위주로 질문을 하시며 동아리 활동을하며 주도적으로 활동한 경험, 위기를 극복한 경험( 무엇을 얻었나 )
회사 or 관련 지원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한 노력
정도의 가벼운 질문들을 하셨습니다. 분위기도 편하게 해주셔서 최대한 긴장 안된 상태로 대답할 수 있게 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뭐 모든 면접이 그렇겠지만 해당 직무, 기업에 맞는 역량과 경험을 갖추고 가셔서 썰만 잘 푸신다면 무난하게 보실 것 같고
자신이 조금 모자란다 싶으시면 위와같은 예상 질문들에 맞는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어필할 수 있는 이야기를 준비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주저리 쓰다보니 두서없이 써내려갔네요. LG 이노텍 2차 면접 후기가 취뽀에도 없고 닥취에도 없길래 최초로 한번
올려 봅니다. LG 이노텍 가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 꼭 건승하시길 빌겠습니다.
희망을 잃지 않고 다같이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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