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8시 20분까지 모이라고 해서 새벽부터 일어나서 움직여서 그런지 정신이 없었습니다.
우선 국어와 수학으로 이루어진 인적성 검사를 마치고
조를 크게 5~6명으로 나누어 이동을 하였습니다.
PT와 전공, 영어 이렇게 면접이 시작되었습니다.
PT는 최근에 부산 해운대아이파크와 수원 권선지구 아이파크시티등
소도시 종합건설에 관한 장단점 및 나의 의견에 관한 주제로
OHP에 써서 발표를 하는 것이엇습니다.
발표내용 및 준비시간은 20분정도 주고 3분 발표를 하고 질문을 받는 것이었습니다.
펜이 잘 나오지 않아서 중간에 몇번이고 펜을 바꾸어 썼습니다.
질문은 1개정도 받았으며 본인이 발표한 내용에 관해서 물어보았습니다.
그리고 전공 및 영어는 지원자들이 전부 기계여서 그런지 기계과에서
들어봤던 용어에 관한 질문이 대부분이 엇습니다.
베르누이정리라든지, 결로, 냉각과 냉동의 차이점에 대하여 설명하시요
영어는 본인의 비젼, 이전에 면접을 몇군데를 봤습니다?
왜 다른 곳에서 떨어졌습니까?
지원동기 및 포부? 본인이 이 회사에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등으로
개인당 한~두개정도 물어보고
마지막으로 면접관들에게 하고 싶은말을 하였습니다.
1분 자기소개는 없었습니다.
면접이다 다 끝나고 나니 2시가 훌쩍넘어 버렸습니다.
다음 2차는 사장 및 임원들의 면접이라고 합니다.
좋으결과가 있었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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