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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 기업형태
    일반기업
    매출액
    24조 1,159억 2,600만원 (2025년)
    자본금
    2조 5,000억원
  • 사원수
    23,568
    업종
    전기·전자·반도체
    업태
    제조 도매외
  • 사업내용
    액정표시장치(TFT-LCD) 제조

일단 면접장 처음 가서 인간이라면 긴장을 않할 수가 없습니다.

 

저도 막상 면접장 가니 역시 자기소개 할 때 심장이 터질 듯 했습니다.

 

하지만 자기소개가 끝나면서 점점 긴장이 풀리더라고요.

 

그리고 면접 볼 떄 구지 잘 알지도 못하는 어려운 단어 쓰지 마시는게 좋을 것 입니다.

 

아무리 연습 때 술술 말하더라도 면접장 가면 버벅거릴 가능성 99.9%입니다.

 

저희 조에서도 역시 다 버벅 거리더라고요. 그냥 입에 쫙 붙게 간결하게 쓰는 것이 훨씬 좋다고 봅니다.

 

그리고 나머지 질문들은 후기 보시면 아실 껍니다 크게 벗어나 질 않습니다.

 

한 가지 팁을 드리면 저희 조 면접관님들은 서류상의 자기소개서를 보지 않은 것같고

 

주로 출신학교, 경력, 출결이 3가지만 본 듯합니다. 특히 경력은 필수 입니다. 6명 다 물어봤습니다.

 

그리고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면접순서입니다.

 

솔직히 첫 번째나 두 번째 분들은 불쌍하더군요.

 

긴장을 풀 시간도 없으며 계속 질문 받느라 정신을 못차리더군요.

 

저는 마지막 6번째였는데 면접을 지켜보면서 계속 긴장을 풀었습니다.

 

제가 면접시작할 때 거의 긴장감이 풀리더라고요.

 

그리고 면접관님의 저희를 거의 않봅니다. 꼭 각 잡을 필요없습니다.

 

다 요령입니다. 다른 사람들 보니 다 각잡고 있더군요. 각잡으면 긴장만 증가됩니다. 자세 편하게 하세요.

 

저는 계속 두리번 거리고 손목 발목 풀면서 긴장을 풀었습니다.

 

물론 면접관님들 저희를 처다 보지도 않습니다. 요령 껏 하세요.

 

다시 한번 말하지만 결과적으로 말하자면 면접순서가 중요합니다.

 

첫번째나 두번째인 분들 중에 긴장 않하시고 잘 하는 분 있다면 정말 대단하신 분입니다. 

 

5번째나 6번째 강추입니다. 운이 중요 하겠네요.

 

그리고 엉뚱한 예기 하지 마십시오. 특히 다른 공부를 하겠다.

 

저희 조에 어떤 분이 다른 공부도 하고 싶다고 말했는데 듣는 저도 어이없더군요.

 

면접관님들 바로 고개를 갸우뚱 하고요.

 

오로지 엘지디스플레이에만 올인 했다는 정신을 구체적으로 어필 하세요.

 

물론 아직 저도 합격 않했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면접 잘 본 것 같네요.

 

면접관님도 저에게 은연중 합격이라는 식의 말을 해주셨고 저도 자신은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다 불합격하면 개망신네요.

 

저도 꼭 합격했으면 하고 여러분들도 다 합격 했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드릴 말씀은 면접장 가면 긴장은 않할 수는 없습니다.

 

얼마나 긴장한 상태에서 또박 또박 자기소개를 하고

 

자기소개가 끝나고 바로 누가 빨리 긴장감을 풀어서 면접질문에 또박 또박 대답하느냐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여기서 많은 정보를 얻으신 분이 많을 텐데 다른 분들께 도움이 되게

 

이 보다더 많은 후기글을 남겨 주셨으면 합니다.

 

경쟁의식에 빠져있어 얌체처럼 정보만 쏙 얻고 나가기 보다는 받은 만큼 돌려주는게 순리라고 봅니다.

 

후기 않 남기신 분들 축하합니다 불합격 하실 꺼예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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