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만의 면접후기인지 모르겠습니다.
우선, 경력직,임원직,신입사원,계약직 등등 많은 분들의 면접이 한꺼번에 치뤄져서 많이 모이셨구요,
1차 회장님 면접(간단하게 얼굴보고 한두마디), 2차 임원진 면접( 각 사 사장님과 인사팀장님) 한번에 봤습니다.
저축은행은 면접 첨이라 준비는 거의 못하고,
예상되는 질문(성적이 왜이러냐, 토익이 왜이러냐....등등 주로 공격질문예상-_-;)만 대략 생각하고 갔습니다.
면접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구요, 거의 자소서를 토대로 질문이 이루어졌습니다.
저는 자기소개할 때에, 과거 경험이랑 지원동기 미리 말해버려서 그런지, 별 질문이 없었어요ㅠ
아마 저랑 같이 들어가신 분들(신입사원 마지막에서 두번째조..)
저 미워하셨을지도 모르겠네요...제가 마지막 답변으로 면접관들에게 또다른 질문의 여지를 만들었거든요..
저는 편하게 면접 본거 같은데...같이 들어가셨던 분중에 성적 안좋다 얘기하시는건 저뿐이라..
그닥 희망적이지는 않군요...다른 분들은 다 성적 좋으셨던데....ㅠㅠ
암튼, 오랜만의 면접 나쁘지는 않았던것 같구요,
또 이력서 쓰러 가야겠습니다. 모두 취뽀하세요^^*
출처 : 취업뽀개기(//cafe.daum.net/break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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