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나중에 준비하시는 분께 도움이 될까 싶어 이렇게 면접 보고 와서 글을 올립니다.
일단 아워홈 채용방식이 대규모 공채냐, 수시채용에 따라서 좀 다른 거 같습니다.
대규모 공채의 경우 영어, 토론, PT까지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하나
수시채용의 경우 단순하게 실무진 면접 / 임원면접 이렇게 해서 끝나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수시채용 형식이라 1~2명 (아마도 1명^^;) 뽑겠죠?
4명씩 해서 3조, 12명이 왔습니다. (2명은 서류통과 후 면접 불참한 것 같음)
인솔하시는 분께서 편하게 애기를 많이 해주셔서 긴장을 조금이나마 풀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나왔던 질문.
지원동기 및 자기소개 (1분 내외)
회계직에 지원한 이유?
회계직 말고 다른 부서로 보낸다면?
회계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아워홈에서 당신을 뽑아야 하는 이유는?
회계직을 수행하기 위해 지금까지 노력한 것이 있다면?
기타 질문.
저희조 같은 경우 면접관님께서 저희가 다 마음에 안 드시는 건지.. 어떤건지 모르겠지만..
회계 관련 기본적인 전공 질문도 없고, 전체적으로 질문 자체가 많지 않아서 마음에 걸리네요.
면접관님 3분이 계시는데 노트북으로 면접 중 실시간으로 평가하시고
면접 당일 사실 누가 임원면접 갈 지 결정이 나지만 내부적으로 품의를 올리고 결재맞는 시간이 있기 때문에
1주일 안팍으로 결정되고 연락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오늘 면접보신 분들 다 수고하셨습니다.
(특히 넥스테이션에서 면접 때 보고 오늘 또 만나뵙게 된 분 반가웠어요. 건승하세요^^)
출처 : 취업커뮤니티‘취업뽀개기’( //cafe.daum.net/breakjob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