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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 기업형태
    일반기업
    매출액
    2조 2,070억 6,592만원 (2025년)
    자본금
    114억 976만원
  • 사원수
    -
    업종
    식음료·외식(프랜차이즈)
    업태
    음식/제조업
  • 사업내용
    -

먼저 저에게 메일 보내주셨던 분 죄송합니다.

제가 메일을 너무 늦게 확인해서 답장을 못드렸습니다.

그래도 열정이 있으신 분이니까 면접 잘 보셨을 꺼라 생각합니다.^^

 

메일 보내주신 분께 죄송한 마음과 혹시 나중에 면접 보시는 분들을 위해 잘 생각나지는 않지만 후기 올리겠습니다.

 

1차 면접은 실무 면접과 영어 면접입니다.

영어는 잘 하시면 가점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참고 자료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한테는 지원동기 물어보셨고, 다른 분들은 오늘 아침에 신문 봤냐, 기억에 남는 기사가 뭐냐

이런거 물어봤습니다.(당연히 영어로 진행되고, 영어만 쓰라고 합니다.)

 

실무 면접은 자기 소개하고 지원동기를 공통으로 먼저 말하고,

그 이후부터 면접관님들이 랜덤으로 궁금하신 점을 물어보십니다.

 

전공 관련해서도 많이 물어보시고, 편입하신 분들은 편입한 이유, 경력 사항, 휴학기간 동안 한 일 등

자기소개서와 이력서 위주로 많이 물어보십니다.

전공 지식을 물어보시는 것은 아니고 뭘 배우냐, 우리 회사에 와서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냐 이런걸 물어보십니다.

직무에 대해서 물어보실 때도 있다고 합니다.

분위기는 편안한 분위기입니다. 압박 질문도 거의 없습니다.

 

2차 임원 면접은 굉장히 짧습니다.

약.. 5분정도??ㅋ

들어가서 자기 소개하고, 시사에 대한 질문 하나 하시고 끝입니다.

 

원래는 토론 면접이 있을 것이라고 공지 되었었지만, 토론을 하지는 않고 그냥 물어보십니다.(상황에 따라 다른듯)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일들은 분야를 가리지 않고 물어보시는 것 같습니다.

(그때 나왔던 질문들이 4대강이나 세종시, 한식의 세계화?, 환경협약에 대해?)

이걸 다 물어보는게 아니고 이 중에 한 가지 물어보십니다. 아는게 나올 수도 있고, 모르는게 나올 수도 있고;;

직무에 관해서 물어본 팀도 있다고 합니다.

 

분위기는 사장님의 포스때문에 압박이 좀 있습니다.

그래도 기죽지 말고 밝고 당당하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글쓰는 재주가 없어서 잘 전달이 안됐을 수도 있지만 암튼 참고하시고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혹시 빠진 부분이나 잘 못쓴 부분 있으면 답글 달아주세요

출처 : 취업커뮤니티‘취업뽀개기’( //cafe.daum.net/breakjo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