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인성질문에서 비전공이다보니 주로
(손해사정을 하고 싶다고 하니) 손해사정자격증은 있나?
전공이 다른데 우리회사에 어떻게 기여할 것인가?
가장 최근에 본 보험기사는 무엇인가?
(이력서에 있던)아르바이트 경험에 대해 말해봐라. 이정도 였습니다.
전공이 경영쪽인 친구들은
술은 잘하는가?
영업이 뭐라고 생각하는가?
해외여행경험에 대해서 말해보라.
등의 일반적인 질문위주로 한다고 하네요.
그렇게 토탈 10분 정도의 PT+인성 콤비네이션면접이 끝나고 바로 인적성시험을 치러 갔습니다.
제 기억으로 문제가 100문제가 조금 안 되었고, 시간은 90분 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인적성은 그냥 앉고 싶은 자리에 앉아서 편하게 치고 (양복 상위를 벗어도 됨 ㅎㅎ)
끝나면 그냥 알아서 집에 가면 됩니다.
12시 30분에 시작해서 면접이 끝나고 나니 4시 반이더군요 ㄷㄷㄷ
대기시간이 거의 반 이상입니다. 다른 조도 모두 4시간 걸렸습니다^^
대체적인 분위기는 타 기업에 비해서 상당히 편안한 분위기 였던 것 같습니다.
대기중이 방이 아니라 쇼파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가볍게 다과도 즐길 수 있고, 화장실도
자유롭게 왕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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