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7시30분까지 오라는 메세지를 받고.......일요일날 잠도 못 자고 6시에
일어나 자동차 정문으로 향했슴다...
제 생각으로 대충 5-60명 정도 왔겠지 하는 생각을 깨고...200여명이 대기하고
있는 것입니다.ㅡ.ㅡ
순간 헉.ㅡ.ㅡ 이랬죠.....먼 사람이 이케 많노....라고요
암튼......신입과 하청 2팀으로 나눈것 같습니다 제가 볼때....
하청이 먼저 면접을 보고....A조... 저희는 B조 였슴다.
젤 먼저 우리는 인성검사를 했슴다.... 총 566문제인데
우리때부터...
너무 많다고 383문제인가?로 줄었다고
합디다...
다행이죠.....ㅋㅋ
암튼 예,아니오 단답식인데.... 지겨버 죽는줄 아라슴다.
그 다음 면접임다.
4명식 드러가는데..한번에 5조가 드러갑니다.
사람이 많다 보니..(현대에) 한번에 많이 드러가더라구요..
2층에 3조인가? 하고 3층 1조 4층에 1조
이런식으로..저희조는 5명이 드러갔슴다
드러가면 젤 먼저
자기소개를 하는것이 아니고 질문 부터 드러갑니다...
긴장했었는데..자기소개서 외운다고 ㅋㅋ....
면접은 대체로 쉽습니다. 주로 인성이라고 할수 있죠..
장단점, 취미나 특기, 장래희망, 2교대에 대해서 아는가? 가족사항, 사회경험,
등등등 아주 사소한 질문을 마니 합니다. 1시간 정도? 면접을
봤습니다..
면접관님은 총 3분인데 편안하게 해주십니다..밝은
미소 잃지 마세요 ^^
그렇다고 너무 허벌레 하지
마시구요........
면접을 끝내고 마지막으로 하고싶은말 하고
싶은 사람 하라고 하는데..
경험상..엘지에서도 경험을
했지만... 한마디 하는것이 +되겠죠?
그리곤 장소를 옮겨 신검
받으러 갑니다.
따른데와 똑같이 봅니다.
키,몸무게,청력,시력,숫자읽기..머더라..지금 술이 되서
기억이.잘 안나네...쩝..암튼... 엑스레이, 마지막 상담...똑같은데
현대는 배근력과 약력이라는게 있슴다..아시죠?
배근력은 허리힘을 얘기하는것 같고 약력은 손 아귀힘을 말합니다.
배근력은 제가 알기로 100이상 나오면 정상이고...약력은 잘
모르겠슴다.
저는 왼손 39 오른손 46 나왔슴다..
이렇게 신검을 마치고 나면 그냥 지베 가라고 합니다.ㅋㅋㅋ
어째 도움이 될만한 글이 돼었나 모르겠네요... 정신이
없어서리...ㅡ.ㅡ
3월 6일까지 면접을 본다고 하니
희망을가지셈...
저도 어제 연락 받고 오늘 면접을
봤응께요....
그리고 면접은 어제부터 시작했다고 하네요....
그럼 낼 면접 보시는 분들..차후에 면접 보시는 분들....
힘내시구 긴장하지 마시구
화이링 입니다....
-펌
출처 : 취업뽀개기(//cafe.daum.net/break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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