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CC - 1차 면접만으로 끝납니다.
저는 충청권을 지원했습니다. 하~ 가는 길이 좀 빡세더군요. 공기좋은 공장에 도착하면 일단 대기를 하게 됩니다. 명찰 부여 받구요. 우선 토의 면접을 먼저 하구요, 식당에서 인/적성 검사를 보게 됩니다. 이렇게 오전이 끝나고 회사식당에서 중식을 먹은 후 역량면접을 보고 집으로 고고씽~~. 세부 설명 드릴께요~~
1. 토의 면접 - 토론이 아닙니다. 토의 면접입니다. 약 8개의 주제를 주고 그중 하고 싶은것을 선택하게 합니다. 제가 기억하기로는
등이 있었습니다. 사회자를 제가 맡았었는데요. 이게 좋습니다. 사회자를 맡으면 아무래도 의견을 종합하는 일이 많아지고, 면접관의 질문을 하나라도 더 받게 됩니다.
2. 역량 면접 - 정말 역량면접입니다. 인성 + 전공 + 시사 + 회사 전반 관련 질문을 여쭤보십니다. 4:6으로 진행되구요. 면접관님들이 4분 이십니다. 자소서 위주로 이것 저것 물어보십니다.
2) 00공장에 지원한 이유는? - KCC의 경우 지원한 공장별로 면접을 따로 보고, 그 인원들끼리만 경쟁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5) KCC가 무엇의 약자인지 아는가? - Korea Chemical Co.입니다. 금강고려화학 아니죠~~ㅡ.ㅡ
6) Silicon 과 Silicone의 차이는? - KCC홈피에 나와있습니다.
7) 폴리실리콘이 무엇인가? - 제가 지원한 공장이 폴리실리콘을 만드는 공장입니다. 다른 공장에 지원하시면 그에 맞는 제품을 알고 가셔야 겠지요.
출처 : 취업뽀개기(//cafe.daum.net/breakjob)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