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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형태
    일반기업
    매출액
    2조 7,347억 1,424만원 (2025년)
    자본금
    304억 1,321만원
  • 사원수
    -
    업종
    식음료·외식(프랜차이즈)
    업태
    외식업
  • 사업내용
    -

토요일 8시 반 면접이라 전날 상경했었구요
저원분야별로 전체 약 80 여명의 지원자가 있었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영업, 경영, 연구개발, 품질관리
이렇게 네 개의 부서가 있엇던것 같네요
확실하진 않구요
일단 농심소개 영상부터 보고
본격적으로 인성검사를 했습니다.
한40분 정도요
 
그리고
이름순으로 실무자 면접과 토론을 돌아가며 했었습니다.
전 이름순이 좀 늦은 관계로 토론을 먼저 했었구요
시사문제가 나올 줄 알았는데
전공관련 토론 주제가 나오더군요
몇일 전 부터 신문이며 여기저거서 시사관련 토론 자료만 봤었는데;.
 
토론은 약 20분간의 준비시간이 주어지고 토론을 시작했습니다.
토론 심사를 하시는 분은 5명이셨구요
긴장을 풀어주시기 위해 맘 편히 하시라는 말씀까지 날려주는 센스로
크게 긴장하지 않고 임했던 것 같습니다.
여기서 느낀것은 역시나 세상에 말 잘 하는 사람 많다는것!
모두들 말씀하시는 실력들이 대단하셨습니다.
무튼 이렇게 20분의 준비시간과 약 50분간의 토론이 있었습니다.
 
그 다음 약 1시간정도의 대기시간 후 실무자 면접을 봤습니다.
인사과 분 포함 4명이 계셨던 것 같구요
자기소개...안물어봐서 좀 아쉬웠습니다.
질문은 뭐 전공관련 질문과 포부같은 평이한 질문이었구요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라면의 단점에 대한 간단한 질문후 보너스 질문이라며 방금 라면의 단점에 대한 답변을
자신이 잘하는 외국어로 해보라는 것이었습니다..
헐,,;
완전 당황해서,,어줍짢게 할빠에 그냥 안하는게 낫겠다 싶어 전 안했었는데
술술 유창하게 하시는 다른 지원자들 때문에 기 한 번 눌렸었습니다.
무튼 이렇게 실무자 면접도 한 40분 정도를 한 것 같네요
 
이렇게 모두 마치고
명단에 서명한 후 면접비라며 소정의 액수가 든 봉투를 받고 집으로 갔습니다.
집에 갈려고 보니 시간이 1시 40분정도...

많은 정도 참고하셔서 면접보시는 분 대박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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