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d 면접 인원은 많은 데 후기가 별로 없네요. ㅋㅋ 별도움 안되겠지만 저라도 올려요
저는 끝 타임 이었구요 생각보다 결시율은 높았던 것 같습니다.
저는 6번 방이 었고 면접관님들은 두분이셨습니다.
분위기는 정말 저희가 편하게 대답할수 있도록 많이 배려해주십니다.
그래도 긴장되는것 어쩔수 없더군요..
주로 자소서 중심으로 물어보십니다. 저 같은 경우
열정에 관한 꼬리 질문
공부외에 관심가진 일
동아리 활동
자신이 희생해서 남을 도운 일
어떤 갈등을 겪었고 어떻게 해결했는지
LGD에 들어오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했는지
주로 이런식의 인성질문 위주였습니다. 직무 관련에서는 디스플레이 종류와 그에 관련된 추가질문이 있었습니다.
거의 인성 90 직무 10정도의 비율이었고 꼬리질문 진땀납니다. 말문이 턱턱 막히더군요. 옛날 일들 한번 되집어 보고가세요.
그닥 준비한다고 잘 대답할 수 있을 것 같지는 않아요. 준비해도 결국 자기 본성이 나오더라고요 ㅋ
저는 젖망한거 같지만 다른 분들은 잘보시길 바랄게요
이상 허접한 후기였삼...
출처 : 취업뽀개기(//cafe.daum.net/break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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