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다리는게 3시간 정도 기다려서 -_- 체력 충분히 비축하시고
배짱 있으신 분들은 거기서 좀 자더라구요 ㅎㅎ
저는 면접 볼때 자기소개하고 자소서 중심으로 했습니다. 그리고 전공 관련해서는 무역학과라
환률에 대해서 물어보시고 답을
영어로 해라~라고 해서 좀 긴장했었네요 ㅎ
그리고 마지막 못한말 짧게 한마디씩 하고 퇴장했습니다.
전공면접이라길래 경영학적 관점과 무역학 공부하면서 엄청 긴장하고
반도체 사양도 외웠는데 -_-...그럴 필요까진 없었던거 같네요
맘 편히 먹고 이야기 하고 나왔는데 참 모르겠네요 -_-...저한테 질문을 많이 안하셔서
ㅠㅠ 최대한 눈 많이 맞추고 자신있게 당당하게 이야기 했는데 여튼
오늘도 면접 보시는 분들 화이팅 이고 다들 힘내세요 아자!!
출처 : 취업뽀개기(//cafe.daum.net/break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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