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계 인턴 수료하고 10월16일 면접을 봤습니다.
인턴 때와 마찬가지로 압박면접 없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보통 5분의 면접관과 5명의 지원자로 구성되어 진행된다고 들었습니다.
저는 인턴끼리 5대4의 면접을봤습니다.
처음에는 1분PR로 시작했습니다. 1분PR이 끝난 뒤 인성/전공/영어 질문을 받았습니다.
저는 인턴을 수료했기 때문에 아무래도 인턴에 관한 질문을 많이 받았습니다.
인턴 때 보다 좀 긴장하긴 했지만 면접관님들이 모두 좋은신 분이라서
자연스럽게 긴장이 풀리고 제 역량을 발휘 할 수 있었습니다.
인턴 프로그램에 대해 말씀 드리자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장소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실트론에서 인턴을 하면서 불편한 점은 없었습니다. 또한, 부서원들도 저희들에게 큰 관심을 가져 주셨기 때문에
가족같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소희 저희가 말하는 LG의 기업문화라고나 할까요ㅎㅎ
이렇게 인턴을 하고 수료하고 나니 정말 실트론에 입사해서 생활하고 싶은 마음이 커졌습니다.
수요일날 면접에 참가하셨던 모든 분들이 좋은 소식 있었으면 좋겠습니당^^
출처 : 취업뽀개기(//cafe.daum.net/break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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