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비밀이구요. 국유부동산 분야였습니다 ㅎㅎ
이미 면접은 다 끝났을테니 이 글 읽고 크게 도움되실 분은 없겠네요 ㅎㅎ
일단 느낌점 몇가지는
첫째, 인턴면접임에도 대단히 신경쓰고 대우도 좋았다.
물론 정규직급으로 신경쓰는건 아니겠지만 면접비 챙겨주는 것과 서류 챙겨서 눈에 보는곳에서 파일 철하고
미리미리 준비해 놓은 티와 다과, 면접관 님들의 진중한 자세등 인턴임에도 왠지 '뽑히면 고생할 각오하길'
라고 말하는듯 하더군요.
둘째, 생각보다 결시자가 좀 있는듯.
오전에 국유부동산이 진행되고 오후에 일반사무가 진행됬는지는 모르겠는데,
필기볼때도 국유부동산이 2개 장소에서 60명씩 배정받아서 시험쳤는데, 한 10명씩 결시했고
오늘 면접때도 결시생이 좀 있어보였습니다.
셋째, 면접은 다소 쉬운편
제가 다른기업 그것도 자산관리계열로만 3번정도 갔는데, 사실 좀 빡빡했습니다. 하루만에 실무진 + 임원진 해치운 회사도
있었구요. 오늘은 특별히 전공에 관해서 묻기보다는 개인적인 가치관이나 대학에서 했던 공부에 대한 느낌
한국자산관리공사에 대해 얼마나 알고있는지 등을 물었습니다.
필기시험 인원으로 유추해 보건데, 일반사무가 약 400명? 정도였고, 국유부동산이 120명 정도 였습니다.
면접전형에서 몇명정도 추렸는지 모르겠네요. 그인원 그대로 다 본건 절대 아닌거 같고 한 50%정도는 걸러진거
같습니다.
출처 : 취업뽀개기(//cafe.daum.net/break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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