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메일보내기
  • 주소복사
  • 트위터 공유
  • 페이스북 공유

케이씨씨건설

  • 기업형태
    일반기업
    매출액
    1조 8,334억 345만원 (2025년)
    자본금
    1,070억원
  • 사원수
    1,045
    업종
    건설·건축·토목·조경
    업태
    아파트 건설업
  • 사업내용
    아파트건설,상가건설,공장건설,고속도로건설,교량건설,철구조물공사,산업플랜트건설,환경플랜트건설,조경건설,정보통신공사,금속구조물창호공사,가스시설시공

kcc건설 면접후기...  2008.09.06


방금 kcc건설 면접 끝나고 복귀했습니다..
머라고 할까...kcc건설..기업의 명성과는 달리 면접은 정말 찝찝하다고 할까나...
전기직 12시30분조였는데 가서 30분대기후 인적성 검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인성은 25분이라 시간이 좀 부족했지만 모두마킹하는데는 성공! 그러나 적성검사는 총 70문제를 60분안에 풀어야하는데
시간이 많이 부족하더군여..5개정도는 그냥 찍음..ㅠ
3시정도에 인적성검사가 모두끝나고 면접을 보러 갔습니다. 우리가 인적성 검사를 하고있을때 건축직은 면접을 마치고
인적성 검사를 하러 올라가더군여..
 
설비직 면접이 있은후 전기직 면접자 4명이 입장했습니다.
면접관은 총 5명이였는데 맨 왼쪽에 계신분은 서류도 없고 그냥 의자에 앉아 있던데 그분의 정체가 매우 궁금함..ㅋㅋ
한번씩 자기소개해보라고 하고 한명당 질문 간단하게 하나씩하고 끝냈습니다.
저한테는 영어 잘하냐고 해서 그냥 업무적 의사소통은 가능하고 상중하로 보면 중이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10분쯤 지났나..? 나가라고 하시더군요...
내정자가 있는 걸까여? 어떻게 자기소개와 질문 하나씩만으로 사람을 평가할수 있는건지...
케이씨씨 면접보신분들중에 혹시 경험자나 현직자님들 계시면 면접스타일 좀 알려주세여...원래 이런건지..
아님 저에게 관심이 없는건지...그래도 면접보러 오라고한건 관심이 있기때문아닌건가...
 
아무튼 돌아오는 길에 너무 기분이 찝찝하고 울적했음...
오늘 면접보신분들 고생많으셨고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랄께용..저는 다시 달려야겠습니다^^

 


출처 : 취업뽀개기(//cafe.daum.net/breakjob)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