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 신입 면접 후기 2008.06.22.
kcc건설은 거의 수시채용 분위긴데 역시나 꽤 많은 분들이 지원...
오전에 가서 인적성, 직무적성 검사 치르고 난 후에 면접 봅니다.
특이하게 면접을 1~2차로 나누어 보지 않고 면접 1회로 끝납니다.
5~6인정도가 한조가 되어서 들어가는데 처음에 자기소개 하라고 시킵니다.
제 생각에는 짧고 간결하게 자신을 최대한 어필할 수 있는 말을 하는게 좋습니다.
중복되는 내용은 빼버리구요. 그리고 나서 이어지는 질문은 내용,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다 끝나고 나면 허무한 느낌? 압박면접도 아니고 PT, 토론, 이 없는 것은
구직자들한테 좋을 수도 있지만 반대로 자신을 어필할 기회가 없으니
무엇을 근거로 뽑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뭐 면접 보시는 분들이 워낙 도가 튼 분들이라 딱보면 견적 나올 수도 있겠지만요.
출처 : 취업뽀개기(//cafe.daum.net/break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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