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보기만 해서.. 제가 먼저 착한일 해야 제가 필요한 정보도 얻는거 같아 후기 남겨봅니다.
저는 경기지사 일반사무 토요일 면접봤습니다.
적십자는 이번에 4년만에 공채한거구요.
4년전보다 달라진 점이 있다면 4년전에는 6급(대졸자), 이번에는 7급(초대졸자) 뽑았습니다.
하지만 취업난이 사실인듯, 뭐 저런 기준이 뭐가 중요하겠어요. 저도 석사인걸요.ㅠㅋㅋㅋㅋ
마지막날 면접이라 목, 금 시험 보신 분들이 인성위주다, 압박도 있었다 이런 힌트를 주셔서 어느정도 긴장은 했습니다.
면접장 분위기는 그냥 가족같은 분위기.
면접관 5분 계시고 옆에서 2분 따로 앉아계시고 뒤에 여자분도 한분 서계시더군요.
3분은 진행이신듯.
5분가운데 경기지사 사무처장님 한분 계셨는데 그분이 진행 거의 다 하셨습니다.
저는 앞쪽 조라 압박 면접 이런거 없었습니다.
뒤로 갈수록 지루하셨는지 압박 면접 많이 하신거 같습니다.ㅋㅋㅋㅋ
자기소개, 동기, 적십자가 나가야할 방향, 개인 신상에 관한 간단한 질문..
확실히 지루해 하십니다. 절대 길게 하면 끊어버리셔요. 1분내로 조리있게 좋아하십니다.
결국 한분 눈 감으시더라구요.ㅋㅋㅋㅋㅋ
아, 좋은 회사 다니시다가 그만두신 분들한테 관심이 많으시더라구요.
저희조에는 2분 계셨는데, 원래 연봉이 얼마였냐.. 왜 그만뒀냐.. 이런거 물으시던데..
좋게말하면 스펙이 좋아서 더 관심이 가신거 같기도하고..
나쁘게 말하면 이직이 잦은것도 하나의 문제가 될 수 있어서 더 많이 물으신거 같기도 하고..
결과는 나와봐야 알겠지요.^^
저는 기대는 안할랍니다.
사실 저는 잘했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절 뽑는건 아니니까요.ㅠㅠㅠ
후후 좋은 소식 전해 드릴수 있길 바래봅니다.
언젠가 다음 적십자 공채를 맞아하실 분들게 도움이 되길 바래요.^^
출처 : 취업뽀개기(//cafe.daum.net/break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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