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면접 다녀왔습니다.
먼저, 저희 조분들 오늘 수고 많으셨습니다.
항상 도움만 얻어서 글남겨봅니다.ㅎㅎㅎ 어색해요^^
우선 내년 지원자를 위해 본론부터 말할게요
면접내용(기계계열-생산기술)
1. 자기소개 1분(영어자신있는 사람은 블라블라로^^) - 저흰 4명들어가서 1분만 블라블라^^
2. 냉동톤(RT)의 정의에 대해 설명
3. 선반에 대한 치수측정에 대한 질문(?) - 이 질문은 기계설계를 전공한 분께했음^^;;
4. 대류,복사,전도에 대해 설명
5. 기졸업자는 졸업하고 뭐했는지??
6. ROTC출신인 분이 있어서 군생활에 대해 담화나웠습니다.
7. 학점에 기복이 심한 사람은 태클아닌 관심을 보여주십니다.
8. 생산기술직 면접인데 자소서에 생산관리로 서술한 이유?
9. KCC에 면접왔는데 KCC건설로 자소서에 쓴사람에 대한 이유?
10. 살아오면서 정말 열심히 해본 경험?
11. 편입한 사람은 편입에 대해 질문?
12.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이렇게 4명이 들어가서 45분동안 면접을 봤구여~면접관님들께서 최대한 편하게 분위기 만들어 주셨습니다. 중간에 긴장 풀려서 실수도 하고 어리버리했던거 같으네요~ㅎㅎㅎ
어쨋든 좋은 추억이 될거같아요 ㅋㅋ
그리고 기계과라 대부분 면접가도 거의 남학우들뿐인데 오늘은 여자분들께서 4~5분씩이나 있어서 대기하면서도 싱글벙글 웃었습니다ㅎㅎ
오전에 면접 + 신체검사 ,
오후에 논술(50분) + 인적성검사(??분)
거의 마치니 4시쯤이었습니다.
기계과 논술은 학부에서 배운 신기술을 KCC에 어떤 식으로 적용시킬 것인가에
대한 막연한 주제였지만 나름 잼나게 썼습니다.
긴시간동안 함께 한 저희조 분들 수고많으셨습니다. 모두 합격해서 연수때 바요~^^
과감하게 영어자기소개 선빵 때려주신 대전분(실명은 자제할게요),
ROTC출신으로 면접관님들과 군담화로 면접시간의 부담을 덜어준 개포동 분
건설지원하셨다는^^;;;;~저처럼ㅋㅋ목소리 좋으신 대전분
진짜 고생많으셨어요..ㅋㅋ굿 럭~
출처 : 취업뽀개기(//cafe.daum.net/break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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