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말씀드릴 것은 <무엇 무엇을 물어보았다>등의 내용은 전혀 없으니 참고하시라는 것입니다.
어찌보면 면접도 그 회사의 업무 영역에 속하므로 너무 공개되는 것도 적당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자료가 너무 없어서 지나치게 걱정하시거나 긴장하시지 말라는 뜻에서 적습니다...^^
회사의 분위기는 깔끔합니다.
홈페이지나 기타 인터넷상에서 확인되는 그대로입니다. 아담하게 느껴지더군요.
단지, 위치가 구석쪽이라서 교통이 불편하게 느껴집니다.
전반적으로 면접은 편안하게 진행됩니다.
압박이나 상세한 전공지식등의 전문적인 질문은 없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예상되는 질문, 자신이 작성해서 제출한 문서(자기소개서 등등....)등을 토대로 준비하시면 될 듯합니다.
*** 제가 지원한 분야와 면접관님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입니다!!!! 다른 분야는 저도 모릅니다....ㅠ ㅠ ***
그 밖에 연봉이 예상외로 높다는 점(직접 직원분께 들었는데, 아마 부품업체중에서 상급에 속한다고 생각합니다)
어학을 중시하고 별도로 교육의 기회를 준다는 점등을 둘 수 있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업무강도, 퇴근시간 등등....
회사 관계자 분은 언급이 없으셨지만, 개인적으로 받는 만큼 일한다...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충분히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 참, 면접비는 3만원/5만원입니다.
다른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군요.
그럼, 이만.
출처 : 취업뽀개기(//cafe.daum.net/break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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