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레이에 대해 정보를 찾으려고 해도 너무 정보가 없어서 면접준비에 힘듬이 있었기에..
제가 후기를 올립니다. 나중에 저같은 분한테 도움이 되길 빌면서 ..
정보를 찾아보니 전에는 1박2일 면접이라는 말이 있었지만 지금은 1박2일로 일정을 잡기가 힘들다고 하네요
회사가 커가고 지원자도 많이 증가하는 추세로
지원한 군에 따라 날짜를 달리해서 보더라고여
저는 마케팅 영업부서였기에 11월22일 월요일 면접이었습니다.
(경영직 화요일 생산진 수요일 등으로 나뉘었습니다.)
오전 오후 두번으로 나눠서 면접을 치뤘다고 하더군요
저는 오후인 1시20분까지 시청에 있는 삼성연수원, 캐주얼 복장으로 오라는 메일을 받고 갔습니다.
우선은 오리엔테션 같이 회사에 대한 설명이 있었구요
40분간의 필기 시험이 있었어요 필기 시험이란 회사에서의 대처 방법을 보는 그런 시험이었구요
긴장해서 너무 늦게 읽는 바람에 모두 못풀었지만요...
그 다음에는 5명 혹은 6명으로 조를 나눠서 40분간 토론면접이 있었습니다. 면접관은 세명으로 모두 인상도 좋고
분위기를 풀어주실려고 노력하시더라고요
토론을 하면서 하나의 의견으로 모아 면접관님께 제출합니다.
면접이 끝난 후 다시 모두 모인다음 어떤 주제를 주고 40간 전지에 pt를 만들어서
총 4조로 나뉘어 (여기서 조의 의미는 같은 시간에 면접을 보는 의미)
개별 면담이 시작 됩니다. 만든 피티를 프리젠테이션하고 거기에 대해 몇가지 질문후
개인 면접도 같이 행해 집니다. 블라인드 면접이기에 준비해간 말들을 하나도 사용 못했어요
거의 대화를 하면서 저에대해 알아가시고 다시 제가 한말중에 궁금하신거 있으면 질문해 주시고요
저는 3조였기에 1시간 기다린후 면접을 봤어요
면접관님들이나 저희를 안내하고 지도해주시는 분들 모두 너무나 친절하고
회사분위기가 좋겠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처음보는 면접이라 너무 많이 긴장을 했지만 ..
꼭 좋은 결과가 있길 바라며 기다리고 있어요 .. ㅜㅜ
발표는 12월 둘째주에 난다고하네요
출처 : 취업뽀개기(//cafe.daum.net/break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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