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광주(전라도)에서 1차적으로 뽑혀서
서울로 면접을 보러 갔습니다.. 듣기로는 2차까지 본다고해서 긴장을 많이 했죠..
우선 1시간40분짜리 인.적성 검사를 하고..
1차적으로 인사과 과장님과 대리님 면접,, 2차로 부사장님 면접을 했습니다..
우선 과장님께서 회사 자체가 딱딱한 곳이 아니고 편한곳이며,,
잘 웃고 활달한 사람이 좋다고 하셔서 참 느낌이 좋았던 곳입니다..
1차 면접은 제가 처음으로 접한 방식인데,, 질문을 한 사람 다 끝내고 그 다음 사람에게
질문하는 방식이였는데,, 저는 네번째라 다른분들께 질문했던걸 어느정도 예상해서 좋았던점
도 있더라구요..
2차 부사장님 면접도 부사장님이라서 긴장을 많이 해서 잘 웃지도 않았던거 같은데,,
오히려 부사장님께서 저희 긴장하지말라고 우스겟 소리를 하셔서 긴장이 많이 풀렸던거 같네요..
1차 2차 면접후 느낀건,, 아무래도 면접관에게 보이는 자신감이겠죠??
밝게 보이는 미소도 중요하구요,,^^
기억에 나는 질문들이,,
**왜 우리가 당신을 채용해야하는지,, 자기 PR 같은 질문,,
**MP3를 판매하는곳이기에,, MP3사용하는지 여쭤보셨어요,,ㅎㅎ
MP3사용안한다고하니까,, 여긴 왜왔냐고,,ㅋㅋ
**대학교 성적도,,물어봐구요,,
**조작성있는 자기소개서는 성격이나,, 포부등도 물어보더라구요..
그리고 부사장님 면접에서 과와 전혀 관계없는 아이리버에 지원했다고 하시면서,,
참 알수 없는 사람들이라고,,ㅋㅋ 사진은 현상범(저말고 남자분,)처럼 나왔다고도 하시고,,
얼굴이 전혀 다른 사람이라고 본인이 아닌거 아니냐고,,ㅋㅋ
아무튼 광주 면접부터 서울까지,,생각해보면 편한 면접이였던거 같아요,,
그리고 결과가 좋아서 다음주 부터 일하게 되었어요..^^
면접때 항상 긴장하지 마시고,,^^ 웃으면서 자신감 넘치는 자세~~ 중요해요!!
출처 : 취업뽀개기(//cafe.daum.net/breakjob)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