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명 중에 10명정도 왔더라고요... 인사담당자분이 매우 친절하십니다...
제가 3명씩 들어가는데 제가 면접 번호 5번인데, 1,2,3번이 안 와서
대기 없이 바로 면접을 봤네요..
3분의 면접관이 앉아 있고 인상이 좋으시더라고요
간단한 자기소개할때 이력서를 보시는 듯 해요....
한국야금에 대해서 알고 있는 사항에 대해서 말하는 거랑 지역 근무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물어봐요...
그리고 특히 어려운 질문은 없고 편안한 말들이 오갔던거 같네요...
면접비는 서울 2만원 지방 3만원 줍니다.
출처 : 취업뽀개기(//cafe.daum.net/break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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