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번에 여인닷컴 면접을 보았던 1인 입니다.
취업뽀개기, 닥취 등에서 좋지 않은 악플로 인하여 걱정을
많이 하면서 준비 했습니다.
저처럼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을 거 같아서
제가 느꼈던 점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 몇 줄 적어봅니다.
입사지원서 넣고 다음날 바로 연락을 받았습니다. 메일이 확인이
안되어 있다고 하시는 분들 있는데 그렇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오후 1시 면접이었고, 회사가 있는 도봉역에서 걸어서 5분 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회사를 방문하시다보면 의아해할 수 있지만 물류센터가 같이 있기 위해서
그렇다고 들었습니다.
면접 들어가기 전 안내를 받고 대기실에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아, 회사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조용하고 다들 업무에 매우 집중하고 계시는
모습이었습니다.
먼저 시험지를 받게 됩니다. 원가, 마진율을 계산하는 문제인데 저 같은 경우는 신입에
지원했고 경상계열 전공자도 아니다 보니 문제는 잘 풀지는 못했습니다.
그리고 한 10분 쉬었다가 실무진, 임원진 총 4분과 면접을 보았습니다.
어느 곳에서나 마찬가지고 회사에 대한 관심도 정도를 알기 위한 질문으로
회사에 대해서 물으시고 자기소개도 하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이력서에 적혀있는 것을 토대로 면접자에 대해서 궁금하신 점을 물어보시구요.
반대로 제가 궁금한 것에 대해서도 물어볼 수 있는 기회를 주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신입과 경력에 구분을 안두고 뽑는다는 것을 알고 그것에 대해 여쭈어
보았는데 열심히 하고 잘 따라올 수 있는 사람인가에 대해서 더 중점을 두고 채용하신다고
들었습니다.
신입지원의 경우에는 경험이 없기 때문에 경력자만큼의 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은
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MD를 직업으로 삼고 싶었고 열심히 배우겠다는 모습을 보여드렸습니다.
아, 그리고 다들 잘 준비하시겠지만 자신이 지원한 분야가 어떠한 일을 하는 것인지 그리고 현재의
상황 등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가지고 계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 MD라는 직무에 대해서 물어보셨습니다.
기본 TEST와 면접시간은 1시간 조금 넘게 걸린 거 같네요.
여인닷컴에 관심을 가지고 면접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너무 걱정마시고
열심히 면접 준비하셨음 좋겠네요. ^^*
출처 : 취업뽀개기(//cafe.daum.net/break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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