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역삼에 위치한 GS타워에서 면접이 진행됐습니다.
사람은 30분간격으로 5~6분이셨으니.. 1시부터 6시까지 계산해보시면 대략 숫자가 나오겠죠?
저는 MD직무였구요. 일단 면접관 2분 면접자 1명으로 진행됩니다.
역시나 자기소개로 시작하구요.
주로 자기소개서를 보고 질문을 하고, 그 질문에 꼬리를 물어가면 질문합니다.
예를 들어
알바는 뭐 해봤냐? >> 바텐딩 해봤다! >>그럼, 바텐더로써 가장 중요한 자질은? >> 칵테일 만들줄 아냐?
이런식입니다.
자, 이제 제가 받았던 질문들입니다.
외국사람처럼 생겼네. 한국사람이 맞는가? (-_-;;; 황당했음)
해외에서 사셨네, 한국에 친구가 많지 않을텐데 어떠한지?
친한 친구 그룹은?
학교 동아리 활동은?
살면서 가장 도전적인 행동은?
어떤 상품 기획해 보고 싶은지?
한국 홈쇼핑이 몇개인지 아는가?
교육쪽으로 일을 했는데, 홈쇼핑에서 파는 교육상품이 뭐가 있는지?
경영학 전공했는데, 왜 마케팅 말고 MD 지원했냐?
경영학과 MD직무의 관련성은?
MD가 왜 하고 싶은가? >> 권한이 많아 하고싶다. >> 막상해보니 권한이 별로없다 .그러면 어떻할건가?
이정도네요.. 전반적으로 자소서 위주입니다.
전 20분만에 끝난것 같습니다. 다른분들은 더 오래 한 분도 계시네요.
면접관이 누가 걸리냐에 따라 다른 것 같네요. ^^
그럼 모두 힘냅시다!
출처 : 취업뽀개기(//cafe.daum.net/break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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