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혹은 내후년 언젠가 지원하실 분들 도움 되시라고 후기 올립니다.
저는 자료가 너무 없어서 고생했습니다.
CJ는 CJ만의 역량평가방법으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인성질문을 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족보는 모두들 가지고 계시지요??
조금만 검색해보면 금새 나올 겁니다 ㅋㅋ
비록 제가 지원한 식품안전센터에 대한 면접 후기는 눈 씻고 찾아봐도 없었지만
CJ 면접이 그렇다기에 인성면접 질문에 대해서만 생각하고 갔습니다.
게시판을 살펴보니 심지어 자기소개조차 하지 않으신다고 하시더군요..
네, 그래서 면접 준비는 전혀 해가지 않은채 족보 문제만 조금 생각해 갔습니다.
하.지.만.
이게 왠걸..
그냥 일반 면접이더군요
당황스러웠던건 준비해가지 않은 자기소개부터 시작하셨다는거...ㅋㅋㅋㅋㅋㅋ
굉장히 당황했지만 여태까지 써먹은 자기소개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나 기업에 맞춰 준비해간게 아니기 때문에 뭔가 어설펐겠죠..ㅠ
그리고 예상한 면접과 다른 상황에 당황하고 떨리기 시작하더군요 ㅋㅋ
들어가기 전까지 편하게 면접보고 와야겠다는 생각뿐이였는데!!!
그리고 마지막에 할말에 정말 왜오고싶은지 어필하라고 하시더군요..ㅠㅠ ㅠㅠ
뭐라고 말했는지 지금 기억도 나지 않습니다. ㅋㅋ
면접을 끝낸 후 나올 때, 아 완전 방향 잘못 잡았다.
실수구나 생각하고 나왔습니다.
같이 면접 보신 분께 꼭 붙으세요(저는 떨어질꺼 같내요를 마음속으로 삼키며..)면접을 끝냈습니다.
제 생각에 TO는 엄청 작은거 같습니다.
인적성까지 통과하신 분들이 10명밖에 되지 않더군요
여튼!
면접 준비하실 때 일반 인성+전공 면접이라고 생각하고 가시면 됩니다.
이쪽 지원하신다면 모두 분석 전공자 일텐데요
자신이 다룬 분석기기 모두 사용해보셨으니까 잘 아시겠지만!
정말 자신이 사용했는지에 대한 설명을 하실줄 아셔야 합니다.
당연하지만 잘 모르는걸 사용했다고 하면 나중에 밝혀집니다 ^^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말씀은..
자기소개! 합니다..마지막으로 하고싶은말! 물어보십니다..일반 CJ면접이라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마지막 말에 강조하고 싶내요 ㅋㅋㅋㅋ ㅠ
다른 기업에서 보는 일반 1차면접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아, 그리고 저희는 면접관 3분 면접자 2명 3:2로 면접봤습니다. 참고하세요^^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건승하시길!
출처 : 취업뽀개기(//cafe.daum.net/break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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