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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산기술연구원

  • 기업형태
    공기업, 공공기관
    매출액
    3,809억 2,094만원 (2024년)
    자본금
    100만원
  • 사원수
    -
    업종
    연구개발업
    업태
    서비스
  • 사업내용
    -

처음 딱 들어가면 네분 앉아 계십니다. 
인사과 한분, 생기원 원장님, 수석 연구원 한분, FA센터장님.
다들 너무 긴장한게 보였는지 긴장 풀라고 그러시더군요... 재미있는 얘기좀 해보라고
하시기도 하고...
처음에는 어디 사는지부터 물어보시더군요...
그러고 바로 시작.

- 영어 스피치...
10여분 전에 단어 세개가 적힌 A4지 줍니다. 그 중에서 하나 골라서 준비하면 되고요...
기억나는 걸로는... diet, plastic surgery, rich, lg electronics, blind date 정도네요...
원어민이 없고 그냥 하는 걸로 봐서는 그다지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거 같지는 않습니다.
짧더라도 자기 생각을 명료하게 말씀하시면 될 거 같네요. 참고로 시간은 3분 잡혀 있습니다.

- 자기소개...
돌아가면서 영어 스피치가 끝나면 자기소개 시킵니다.
제 생각에는 튀는 자기 소개 보다는 기본에 충실한 것이 더 효과적이라 생각해요...
가족소개, 성격, 포부 등등,,, 특히 가족소개는 가족을 사랑하고 부모님을 존경하는 마음을
보이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대기실에 계시던 인사담당 하시는 분 말씀도 그렇고요...
면접관님이 자기소개 중에 빠진게 있으면 끝나는 즉시 물어 보십니다.
성격이 어떻게 되나? 제가 그랬죠. 성격만 쏙 빼고 소개 했다는...

- 돌아가면서 질문.
머 특별히 압박하거나 하지는 않으셨습니다. 학사라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입사후 포부가 뭔가? 머 그냥 그런 질문들이었습니다. 취뽀에 올라오는 예상 질문들 정도죠...

다 끝나면 질문할 거 있냐고 물어보십니다. 궁금한 거 물어보시면 될 거 같구요...

면접 결과는 2시간안에 옵디다~

그다지 어렵지 않았던거 같아요...

저와 같이 면접 보셨던 FA센터 두번째 조 분들... 다들 회사에서 뵈요

 

 

 

출처: 취업뽀개기(//cafe.daum.net/break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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