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0일 두산 주 사업부분 면접을 보았구요
인성면접이랑 피티 면접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장소는 3호선 고속터미널 옆에 있는 메리어트 호텔 8층 에서 진행되었고요
갔을 때 관리부분과 삼화왕관 지원자와 대기실에서 같이 기다렸어요
제가 갔을 때 같이 면접 본 인원이8명정도였는데 면접이 19일 저녁과 20일 온종일진행된 걸 고려할 때
면접 본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 것 같구 인적성에서 많이 추려진 것 같아요
제가 인적성시험을 잘본것같지는 않은데 신기합니다 ^^;
전날 에듀스모의고사를 푼 보람이 있는 것인지 ㅋㅋ
근데 면접비 3만원받고 싸인하면서 보니까 서울대 경영도 보이고 연대 통계도 보이고 다 좋은 학교를 나오셨더라고요
먼저 1시 30분에 호텔에 도착하니
도우미 분들이 계셨구요
대기실에서 간식먹으면서 편안히 얘기하고 면접비 받구 성적표 내구 이랬어요
2시부터 인성면접은 부장님1분이랑 차장님 2명 3분이서 저를 면접하셨고요
압박면접은 전혀 아니었고
1.목표를 세워서 이루어간과정
2. 이벤트 준비한 것
3. 새로운 방식으로 일을 해보았던 것
4. 취업 시장의 기준이 어떻게 변해가고 있고 나는 어떻게 준비를 하고 있는지
등등을 물으셨어요
세부질문이 굉장히 많았고 편안한분위기에서 웃으면서 면접을 했습니다
발표면접은 50분간 케이스를 읽고 전지에 발표 내용을 적어서
2분의 심사위원 앞에서 5분간 발표를 하는 것이었고요
내용은 두산동아가 전자책 사업 진출할 때 전략을 어떻게 짜야 하는가야 관한 것이었습니다.
내용은 어렵지 않았어요
다만 나올 때 그냥 나왔는데 호텔이어서인지 문이 저절로 닫히면서 쾅 소리가 나서
문을 열고 심사위원님께 죄송합니다 일부러 그런게 아닙니다라고 할까 하다가 그냥 나왔는데
그게 마음에 걸리네요
두산 주 사업부분은 정보가 없어서 도움이 되고자 씁니다
다들 취업 성공하세요
출처: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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