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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엑스건설

  • 기업형태
    일반기업
    매출액
    83억 2,398만원 (2024년)
    자본금
    439억 5,815만원
  • 사원수
    -
    업종
    건설·건축·토목·조경
    업태
    건설업
  • 사업내용
    -

내일 보실분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전 오늘 봐서 이제라도 올리게 되네요.

 

오후 3시까지 모이라고 해서 갔습니다. 시작시간은 약간 늦어져서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4시 30분정도 되서 시작하였네요.

 

인턴이라서 갈까 말까 하는 고민이 있었지만 가길 잘했던 결정같습니다.

 

저에게는 처음 면접이었으니까요 ㅎㅎ

 

남산타워 3층에 가시면 출첵하시고 명찰 받아서 달으시고 강당에 계시면 각 계열사 멘토분들이 호명하여서 계열사 별로 들어갑니다.

 

저는 안전직군이라서 저희쪽은 5분 오셨더군요. 

 

다들 멋진분위기에다 처음 보는 면접이라 긴장되고, 또 안전직중에 첫빠따라서 더욱 긴장되었습니다.

 

건설직의 면접은 인사쪽 한분, 안전 실무보시는분 한분, 그리고 임원 한분 이렇게 3분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처음들어가면 자기소개를 시키더군요. 자기소개를 준비해 가지않아서 즉흥적으로 말하고 기다리니 특기랑 취미에 대해 물어보고

 

학점과 영어가 좋은편인데 제조업을 안가고 왜 건설을 택했냐는등 약간 당황시키는 질문도 주셨지만 개인따라 면접은 달라질꺼 같네요..

 

그리고 인턴을 하면서 자신이 정직원으로 채용할수 밖에 없는 이유를 포부를 싫어 이야기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인턴제에대한 생각도 한번 물어보고..

 

안전전공이다 보니까 실무쪽에서 나오신분은 안전이 무엇인지 물어보시고, 제가 안전기사가 없어서 기사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해주셔서 지금 준비하고있다고 말했습니다.

 

자소서내용으로 묻는것 보다는 자기소개한 부분에 대해 심층적으로 물어보신거같네요..저는 자기소개를 준비안해가서 솔직하게 대학자퇴랑 백화점 1년경험 머 다양한 경험을 말하다보니까 글로 이야기가 흘러 들어간거 같습니다.

 

미리 준비하지않아도 자기 삶에 대해 솔직히 이야기하고 전공이 뭐하는 건지만 대충 알아가고 인턴에 대한 포부를 확실히 말로 정리해 간다면 쉽게 보실수 있을듯하네요..

 

생에 첫 면접이라서 좋은 경험 했습니다. ㅎㅎ

 

scct날짜는 4월 25일인가 그날인데 두산 D-cat 치는 날짜랑 겹치는거같더군요

그리고 부산에서 갔는데 차비 5만원 주더군요 ㅎㅎ

 

참고하세요

 

자세하게 못적어서 죄송합니다..

님들 필승해서 모두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4월 7일 다른곳에 정말 가고싶은 회사면접입니다 응원 해주십시오)








출처 : 취업커뮤니티‘취업뽀개기’( //cafe.daum.net/breakjo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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