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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형태
    일반기업
    매출액
    7,448억 1,846만원 (2025년)
    자본금
    1,003억 7,027만원
  • 사원수
    955
    업종
    기계·조선·자동차·운송장비
    업태
    제조.서비스
  • 사업내용
    엔진및터빈 통신.전기전자사업

면접장에 가보니 미리 도착하신 분들이 계시더군요

 

저희는 몇분이 결시를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3명 4명이 한조였습니다.(전 4명에 속해있었어요)

 

5시에 시작 예정이었으나 조금 늦어져서 대략 6시에 시작했던걸로 기억합니다.

 

-토론-

좌측에 온화한 미소로 편안한 분위기 담당 면접관님과 우측에 엄청난 포스와 예리한 눈빛의 압박 분위기 담당 면접관님

 

이렇게 두분이 계셨습니다.

 

토론 주제는 평이하고 누구나 3번 이상은 의견을 낼 수 있는 주제였습니다.

 

찬성이6명 반대가 1명이었는데

 

토론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면접관님이 진행해주십니다.

 

-PT-

주제 3개를 받았는데 저는 생각보다 쉬웠습니다.

 

전공 PT어렵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stx기업에 관해서 많이 공부해갔으나

 

결국 전공했습니다. 주제는 말씀드리기 어렵지만 누구나 알만한 전공 문제였습니다.

 

근데 문제는 뒤에 이어져 오는 크리티컬한 질문들 ㅋㅋ 질문의 형태는 압박이 아니지만

 

질문이 쏟아 집니다. 질문은 주제와 stx엔진을 연관시키는 것이었습니다.

 

처음하신 분과 두번째로 한 제가 같은 주제였습니다. 먼저하신 분은 크리티컬 한 질문 많이 받으셨는데

 

저에게는 관심이 없으셨는지 저는 질문을 많이 받지는 못했습니다.ㅠㅜ

 

-역량-

처음들어가자 마자 질문도 안시켰는데 

 

입이 방정이지,... ㅠㅜ

 

혼자 이런저런 이야기 했습니다. 자기소개 포부 이런거 아니고 전날 와서 컨디션 좋다는 등등의 이야기...ㅋㅋㅋ

 

그 말 끝에 의외로 준비성이 좋다는 말과 함께 편안하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자기소개 지원동기같은 거 안물어보시고

 

바로 어학 관련해서 물어보셨습니다.

 

토익920에 토스7 나름 높다고 생각했는데....어학 성적으로 질타..ㅠㅜ

 

학점 3.8... 높진 않으나 보통 학점은 된다고 생각했지만 학점에 만족하냐고 하시고ㅠㅜ

 

03학번인데 이번에 졸업하는거 너무 늦다고 하시고ㅠㅜ

 

다른회사 어디 지워한대 있냐고 해서 솔직히 했다고 하고

 

그리고 설계말고 다른일 하고 싶냐고 하셔서 1초의 망설임 없이 엘엔디하고 싶다고 하고

 

근데 핵심은

 

그럼 이번 새로운 프로젝트 시작하는 일이 힘든데 할 수 있겠냐고 하셔서

(제가 맘에 드셔서 한말이면 좋겠지만 의미를 잘 모르겠네요)

 

잘할수 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수고했다고 잘 돌아가라고 했는데 거기서 준비해간 말 할까말까 수백번 고민끝에

 

안했습니다...

 

잘 참은거 같습니다....ㅋㅋㅋㅋ

 

전체적으로 굉장히 편안한 분위기였습니다. 중간에 깁밥먹었는데 계란말이 김밥뽑아서 그거 먹으면 합격이라고

 

선배님이 말씀 하시더라고요...ㅋㅋ

 

진짜 설마 계란말이 뽑아서 합격이라는게 말이 됩니다라고 믿고 있습니다

 

발표는 이달 중순에 난다고 했으니 모두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면서 모두 2차에 남산에서 봐요~

 

뿅~






출처 : 취업커뮤니티‘취업뽀개기’( //cafe.daum.net/breakjo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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