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해외영업부문 1차면접 후기입니다.
인문계는 자료얻기가 힘들어서 고생을 했는데, 다음에 면접보시는 분은 조금이라도 참고되셨으면 좋겠네요.
저는 일요일 오후에 면접을 봤습니다.
종각역 근처 한화빌딩 12층에서 면접을 봤는데, 종각역 내려서 도보 5분정도 걸리는 정도로
접근성이 매우 좋았습니다.
특이한건 주말면접이었는데... 면접관분께서 몇년간 채용업무 하시면서 주말에 이틀나오신건 처음이라고 하시네요.
정해진 면접시간에 도착하니, 20분 대기 후 바로 면접이라고 인사팀 분께서 말해주셨고
그동안 설명 짧게 듣고, 면접자료 준비해온거 한번 훑어볼 시간정도 됐습니다.
그리고 바로 들어가서 역량면접을 보게 됩니다.
들어가자마자 정식인사 생략하고 가볍게 목례하고 들어가도록 안내받았습니다.
들어가니 면접관 3분계신데 먼저 자기소개해주시니 좋았습니다.
역량면접은 다른 회사에 비해 깊게 파고든다는 느낌은 덜했습니다. 압박도 없었구요
저희조는 따로 자기소개나 지원동기 마지막 할 말 발표시키진 않으셨습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서
3명 면접관, 3면지원자가 마주보고 앉아있습니다.
면접관 한 분께서 지원자 세명에게 순서대로 1-2문제쯤 자소서 바탕으로 물어보셨습니다.
질문자체는 평이했고, 자소서 거짓말로 안쓰시면 대답하기 어렵지 않은 정도입니다.
25분간 역량면접 끝나고 다시 대기장소로 돌아갔습니다.
잠시 대기후에 바로 영어면접으로 갑니다.
이번엔 면접관님 1명 동일한 지원자 3명이 갑니다. 굉장히 가까운 위치에서 면접이 진행됩니다.
이번엔 자기소개했고 마지막 하고싶은말도 했네요.
질문내용은 평이했고 (취미, 만약-면 어떻게 할 것인가,,,,) 역시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면접이 진행됩니다.
이렇게 15분정도 진행됩니다.
면접끝난후 어학성적표 사본 제출하고 사인하고 면접비 수령한후 1차 면접 끝!
대기시간까지 합쳐서 딱 1시간 10분 걸렸네요
2차면접은 어떻게 진행될지 모르겠지만,,,
다음학기에 한화건설 지원하시는분들께 도움이 되시길 :)
출처: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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