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차는 블라인드 면접이고 1:1이구요
하나는 한국어, 하나는 영어 면접인데
영어면접은 별로 안 중요한듯.
저도 자기소개 시키길래 그것만 영어로 짧게 하고
몇 마디 질문에 yes or no로 대답정도 하고
바로 한국어로 했어요~~ㅎㅎ
그리고 처음 1:1면접이 저는 오히려 더 긴장되더라구요 ㅎㅎ
분위기는 괜찮았는데
말실수도 많이하고 ....ㅠㅠ
세 번째 팀장급 면접이 저는 젤 재미났어요 ㅎ
어려운거 안 물어보고 분위기도 좋았구요.
그렇다면 가장 중요한!!
무슨 질문이 들어왔는지 얘기해 드리겠어용 ㅎ
<1차>
1. 지원동기
2. 맡고 싶은 업무분야 및 그에 관한 자신의 역량
3.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와 그 이유는?
4. 갤러리아의 장점 및 단점이 뭐라고 생각하는가?
5. 한화에 대해 많이 알고 있는가?
6. 어떻게 스펙관리를 하였는가?
7. 시사상식 간단히-저는 경희대 패륜녀 사건 물어봤음
<2차>
1. 영어로 자기소개
2. 영어로 자기소개 더 할 것 있느냐? 하길래 ->나이/가족 등에 간략히 더 설명
3. 아르바이트 했냐/사시 몇년했냐/사시 왜 그만뒀냐 영어로 물어보길래->짧게 영어로 하고 끝냈음
4. 정외과에 처음 왜 들어갔냐 하길래 "이건 한국어로 해도 되겠습니까?"라고 하니 그러라고 하시길래
그때부터 쭉 한국어
5. 유통과 관련 있는 아르바이트 경험
6. 여기서도 사시 관련한 거 많이 물어봄.
7. 자신이 생각하는 전공과 업무와의 연관성
8. 입사 후 어떻게 회사에 기여할 수 있는가?
<3차>
1. 자기소개 간단히 시킴
2. 취미/특기에 대해 자세히 물어봄.
3. 전공과 지원분야와의 관련성
4. 천안 갤러리아 오픈에 대해 어떻게 전망하는가?
5. 지원 분야에 적합한 자신의 능력을 말해보시오
생각나는 게 이 정도네요.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굿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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