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가니 4층 아뜨리움이라는 휴게실 같은 곳에 모여서 대기하였습니다.
A조와 B조로 나누어 (a-1, a-2, a-3/ b-1, b-2, b-3) a-1과 b-1이 첫 순서였고 그다음 차례대로 들어갔습니다.
면접실은 두 곳이 있었는데 a조와 b조 각각 들어가는 것 같았습니다.
한조에는 8명씩 편성되었습니다.
저는 b-3조여서 두시간 정도 기다리고 면접을 보았습니다. (한조당 거의 1시간 정도 소요)
차례가 되면 엘레베이트를 타고 6층으로 이동하여 면접실 앞에 의자에 앉아 대기 합니다.
인사담당자 분께서 긴장 푸라고 여러 얘기를 해주시고 모 어디 사는지 물어보고 그랬습니다.
앞팀이 끝나고 면접장에 들어가면 4명의 면접관 분들이 계셨습니다.
일단 들어가면 순서대로 자기소개를 한 후, 질문을 하십니다.
한명한테 10분정도 질문을 하시고 다음 면접자에게 넘어갑니다.
질문은 자기소개서와 스팩 중심으로 물어보시는 것 같습니다.
아! 상식도 물어봤습니다. SPAC이 뭔지 물어보셨고 또... 아! 저한테는 천안함 사건 물어보셨습니다 ㅋ
질문의 초점은 거의 영업을 어떻게 잘할 수 있겠냐 였던 것 같습니다.
인턴 하신분들은 거의 그 얘기를 주로 하셨구요
조금 압박 아닌 압박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예로 들면 인턴 했는데 정규직 전환이 안된건 뭔가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겠느냐)
면접관분들이 편하게 분위기 만들어 주셔서 긴장 많이 안하고 보고 온 것 같습니다.
그렇게 면접 끈나구 나와서 면접비 수령한 후 귀가하였습니다~
이상 한화 면접 수기였습니다~ 모두 취뽀하는 그날 까지 화링!!!
출처: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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