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점영업 면접이 마지막이었죠..
그래서 적어봅니다.
뭐 저도 여기 면접글 없나 여러곳 검색했는데 없어서요;; 다음 공채 지원자를 위해 글 남깁니다.
면접장 분위기는 좋았습니다. 대형사가 아니라 으리으리한 환경은 아니었지만 지금껏 가본 중소형사 본사중에
가장 깔끔하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면접장에 음료와 커피등 기본적인 것과
미스터도넛;;이 있더군요.. 폰데 먹고싶었는데 아무도 안드시고 또 먹으면 체할까봐 그냥 보기만 했습니다.
면접자를 세심하게 배려해주는 느낌 강했어요.
면접은 4명씩 들어갔습니다.
자기 소개후 두조로 나뉘어서 서로 모의면접을 하게합니다.
그걸 지켜보시고 주로 자소서 항목 위주로 질문 하십니다.
간간히 농담도 하시고 분위기 편하게 해주시려는게 많이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면접은 면접인지라 긴장은 많이 되죠^^
영어면접은 없었고.(외국대학 마치신 분에겐 영어로 답해보라고 하시더군요)
그냥 자소서에 나 영어 킹왕짱! 이런 이야기 없으면 그런거 없을듯 합니다.
자소서 경험 위주로 꼼꼼하게 질문하시구요.. 그렇다고 압박은 아닙니다.
마지막에 혹 마음 상한 질문이 있었다면 미안하다고 하시구요. 제가 쫌 압박스러운 곳만 다녀서 그런지 이번 면접은 많이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금융지식과 관련한 것은...저는 물어보지 않으셨는데... 뭐 자격증도 잇고 전공도 경영이라 안물어보신건지;;
그건 아닌것 같고 역시.. 저는 말을 안 꺼냈습니다. 주로 자세와 마음다짐 인성 위주로 자기소개를 해서요..
예를들어 저는 평소에 거시경제지표에 관심이 많아 이부분에 대하여 어쩌구 저쩌꾸.. 이러면 어려운 질문 막 들어오구요.;;;;;
저는 신뢰를 주는 금융인이 되는게 목표입니다. 이러면 그냥 인성관련 편안한 질문 들어옵니다.;
출처 :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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