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면접이 끝난걸로 아는데 면접에 관해 올리신 분이 아무도 없는것 같아서 이렇게 제가 올려봅니다.
면접은 24일 혹은 25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것 같습니다.
면접은 5명이 한 조가 되어 3명의 면접관 앞에서 질문을 받았고....
여자, 남자 따로따로 조가 형성되어서 면접을 진행하였습니다.
금융에 관한 질문이 나올걸 예상하고 준비를 하고 갔지만 제가 속한 조에서는
전문적인 지식을 요하는 질문은 하지않았습니다. 전부 자기소개서에 적힌 내용을 바탕으로
세분의 면접관이 차례대로 모두에게 한가지 씩의 질문을 하셨습니다.
대체적으로 예상가능한 질문들이 많았습니다. 살면서 가장 힘들었던 시기, 지원한 이유,
이곳에서 어떤식으로 발전해 나아갈 것인지 등등.....
증권회사라서인지 자기소개서에 모의주식투자 대회 혹은 실질적은 주식 투자 경험, 금융권에서의 경험이 있으면
꼭 한번씩은 물어보고 넘어가는듯 싶더군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면접을 보았습니다. 떨지않고 자기 의사 전달을 분명히 하신 분들이라면 2차면접도
보실꺼라 예상됩니다.
그리고 같이 면접 본 분과 얘기를 하다보니 결코 스펙이 좋다고 서류에서 통과되는것은 아닌것 같았습니다.
그러니 부디 모두들 희망을 갖고 계속 도전해 보시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꺼라 생각됩니다.
출처 :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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