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 면접 볼 분들을 위해 후기를 남깁니다. 직무는 물류였습니다.
가장 가고 싶었던 회사.. 합격하고 남기고 싶었지만, 혹시 떨어지게 되면 너무 맘이 아파 키보드에 손이 올라갈 것 같지 않아
발표나기 전에 글을 씁니다..
우선 1차면접입니다.
1차는 실무진 면접과 영어면접(1:1)이 진행되었습니다.
실무진 면접은 약 40분간(면접자2~3명) 팀장급면접관님(4명)이 보십니다.
여기서 저, 그리고 같이 들어간 분께 물어봤던 내용은..
-자기소개
-학과가 무역인데 한국과 유럽의 FTA로 인한 자동차업계 사견을 말해보아라.
-1차는 물류, 2차는 인사로 써놨는데, 너무 무관하지 않은가?
-내가 친구라고 생각하고 나를 위로해보아라 (역할극 비슷한거 아시죠??)
-대외활동이 별로 없었다. 무엇을 했나?
-이런이런 활동(혹은 자격증, 수료사항)이 있었는데 무엇인가?? (직무관련 자격증과 활동 내용이었습니다)
-우리에게 질문해봐라. 등등
인성면접이 아닌 물류쪽 이야기를 많이 하셨습니다. 오래 면접을 보았는데 질문을 많이 잊었습니다;;
직무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차면접
4분의 임원분과 사장님 총 다섯분이 계십니다.
30분간 진행되며 면접자는 4명이었습니다.
질문은 대답하기 수월한 인성면접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자기소개 30초, 다른면접 진행중인곳 있느냐, 마지막하고싶은 말,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 등의 공통질문이 있었습니다.
편안한 마음으로 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마 많은 면접자 분들이 면접장과 면접관 님들을 보면 그 회사의 분위기를 어느정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분위기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입니다. 면접실 안, 밖 구분하지 않고 아주아주 좋습니다.
밖에서도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고, 안에서도 긴장을 풀어주시려고 많이 웃어주시고 호응해주십니다.
면접자들에게 정말 많은 배려를 해주는 곳이었습니다.
제글을 보시는 분들 꼭~~~~~~~ 마이스터에 많이 지원하셔서 합격하셨으면 좋겠네요.
분위기 좋아, 급여나 복리후생도 좋아, 뭐하나 빠지는 것이 없더라구요.
모두 화이팅 하세요~~~!!!^^
출처: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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