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대상자가 약 50명정도 되는것 같았고 그 중 약 7~8명 정도 결시한것 같네요
면접장 세군데에서 면접이 진행됐었던 것 같은데..
저희 조는 네명이 들어갔고 면접관은 세분이셨습니다.
인성질문은 거의 없었고 석사 세부전공을 아주 디테일하게 물어보시더군요...
그런걸로 봐서는 뽑고자 하는 포지션에 딱 맞는 연구를 한 사람을 뽑을듯한??;;
머 거기에 표정이나 말투..정도가 평가항목이 될 수 있겠네요
회사인재상에 맞는 개인 잠재 능력이나 인성관련 질문이 주였던 다른 회사들과는 조금 다른 면접이었습니다.
좋은걸까요 나쁜걸까요..흠..^^;;
암튼 객관석 사실 위주의 대답만 있어서 면접은 무난히 봤습니다만...
어딘지 모르게 좀..먼가 빠진듯한 허전함..ㅎ
출처: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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