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 20분까지 가야해서 한 10분정도 일찍 도착했습니다.
도착해서 주변사람이랑 좀 떠들고;; 있다보니 안내를 해주셨어요.
안내하시고 출석을 부르셨는데 제 이름이 좀 많이 뒤에 나와서, 아 좀 늦게 시작하겠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뒤에 있는 경치 쫙 보이는 곳에서 준비된 샌드위치와 음료수를 맛있게 먹는중
같이 얘기하던 분이 제 이름을 불렀다면서 전 급하게 먹던거;; 고대로 내려놓고 갔습니다;;
여튼 방에 들어가서 PT 준비를 하기 위한 전지와, 자료, 펜, 등등 을 설명을 듣고서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PT 내용은...말하면 안 되겠지요^^;;
40분간 준비하고 (시간이 적지도, 많지도 않은 거 같았습니다.)
대기하고 있다가 들어가서 면접을 시작했습니다.
들어가자 마자 PT 발표를 하고 (준비할때 설명해주실때 한 3분내외로 발표하면 된다고 하셨는데, 전 왠지 한 5분은 한거 같네요)
발표를 하실때는 별 말씀 없으시다가, 끝나니 질문을 몇 가지 하시더라구요.
사실 제 전공인 화학이랑 동떨어지고, 제가 확실히 아는 분야가 아니라서, 그 PT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까지는
답변을 못하고, 그저 최대한 제가 가진 생각에 의거해서 대답을 했습니다.
그 후에는 자리에 앉은 다음에 인성면접 시작했습니다. 기본적으로 자소서를 베이스로 물어보셨는데
저는 자소서의 내용에서 살을 더 붙여서 최대한 제 장점이 부각되도록 말을 했습니다.
마지막에 할 말 있으면 해보라고 하셔서, 그거까지 마친 다음에 면접이 끝났습니다.
시간은....얼마나 걸렸는지 정확히 모르겠네요. 막 하다보니까 그냥 정신이 없고;;
한 40분은 걸리지 않았을까 싶네요.
끝나고 다시 뒤로 가서 여유있게 음료랑 샌드위치랑 과자를 흡수한 다음에 홀가분하게 집에 왔네요.
저도 물론이고, 여러분들도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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