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재밌는 면접이었습니다.
여러분들이 궁금해 하실것 같은 내용만 말씀드릴게요.
면접관님들마다 다르겠지만 우선 저는 3DTV를 매우 열심히 팠고
그결과 전공 PT에서 그 지식을 모두 녹였더니 PT가 끝나니 면접관님들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홍보부서감이네요, 3DTV에 대하여 정말 열심히 준비하셨나봐요. 감사합니다"
그리고 면접이 시작되었습니다. PT전에는 자기소개를 준비해갔는데 흥미를 끌만한 임팩트있는것을 준비하세요
저는 12시 20분 팀이었는데 3시에 면접을 했고 면접관님들이 굉장히 피로해 보이셨는데
임팩트있는 자기소개로 굉장히 즐거워하시며 흥미 있어 하셨습니다.
우선 저같은경우 전공은 물어보시지 않으셨고 전부 인성이었습니다.
인성은 따로 준비하실필요 없고 자소서를 많이 읽고 가세요
자신이 자소서에서 녹여논 미끼에서 면접관님이 물어보시면 어떻게 대답할지 생각해 가세요.
그리고 한가지 저만의 팁이라면 가서 대기시간동안 한글자 더 보려고 하는것보다 저는 뒤에서 창문보면서
볼 마싸지하고 얼굴 풀어주고 표정연습했어요
괜히 글씨보면서 한글자 더 외우려고 하면 긴장되요
그냥 거울보면서 참 실하게 생겼네 오늘가서 미소로 녹여야 겠어 라는 마음으로 릴렉스 하세요.
그러면 정말 하나도 안떨립니다.
안떨어야 하고싶은말 다하고 오겠쬬? ㅋㅋ
엘디에서 만나요~
P.S. 3DTV를 저는 굉장히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아주 굉장히 아주 굉장히!! 팁입니다~~
출처: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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