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시에 면접이였지만
12시까지 다 함께 보여서
3시까지 대기실에 앉아서 쭉 면접 준비를 하였습니다.
떨리는 마음으로요...ㅎㅎㅎ
인사팀(?) 여직원님들은 대부분 미모가 보통이상이더군요 ! ㅋㅋㅋㅋㅋ
오티 설명도 잘해주셨습니다. 진행도 원활했구요
면접은 면접관님이 3분이셨는데
음......... 딱딱한 분위기는 아니였습니다. 면접관님께서도 긴장 풀라고 말씀해주시고 ㅎㅎ
정석적인 질문들을 하셨습니다.
뭐 프로젝트 경험이라던지... 입사 동기라던지...
대답은... 전 평범하고 무난하게.. 괜찮게...했다고 생각..합니다 하하하하
하지만 다른 지원자분들은....... 정말 잘하시더라구요 .........ㅠㅠ
정석적인 질문들은 저희 지원자 모두 받았지만
좀 세세한 질문들은.. 저에게 별로 안하시더라구요ㅠ.ㅠ 조금아쉬웠습니다.
흑 저에게 관심이 없으셨나 ㅠ.ㅠ ㅋㅋ
어쨌든........ 좋은경험이었습니다. 결과..기대해도 될까요??ㅠ.ㅠㅋㅋ
출처: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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