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본건 1차 면접이었구요 2차면접은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채용 담당자분이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혜성같은 인재가 나타나지 않는한 2차 면접 진행할 가능성이 크다고 하시더군요.
다른조에서 혹시 혜성같은 분이 계셨는지 궁금하내요ㅋㅋ
대기 시간 그렇게 길지는 않았는데 담당자 분께서 최대한 긴장 풀어주려고 하시고 지루하게 하지 않으려고 해주셨습니다.
사소한 것인지도 모르지만 이런것 하나가 지원자들에게는 그 회사에 대해 좋은 인상을 가질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 싶네요.
아... 이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학산문화사 지원하고싶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기본적으로 만화, 애니메이션에 대한 관심이나 열정은 가지고 계셔야 하지않나 싶네요. 만화 애니메이션 그 자체에 대한 관심과 함께 이 산업에 대한 이해도와도 함께요.(일본어 필기시험 지문 자체가 그런 뉘앙스가 강했습니다.) 회사에서도 그런 사람을 원하는 것 같기도 하구요.
오랜만에 본 면접이라 적다 보니 너무 길어졌네요.ㅋㅋ 제 생각에 결과는 오늘 내일안에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면접을 잘 못봐서 크게 기대는 안하지만 그래도 결과는 아무도 모르죠. 오직 신만이 알고 있을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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