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일 기계분야 면접자입니다.
피곤해서 좀 쉬다보니 이제 올리네요.
우선 편한 분위기 입니다. 지원자들끼리 담소도 편안하게 하고 타이도 풀고 있으라 하시고.
아침에 샌드위치와 김밥 과일 음료수 쿠키 이렇게 제공되고요 배고플때마다 알아서 드시면 됩니다.
그리고 1:1 면접이라서 굉장히 편했습니다. 면담같았어요. 목소리 크게 할 필요도 없고 대화하듯이 했습니다.
오전에 분석 하실때 시간 배분 잘하셔야 할듯 해요. 너무 꼼꼼히 하다보면 시간 모자랄 수도 있어요.
그리고 점심먹고 그룹에 따라서 면접을 보거나 인적성을 봅니다.
분석발표 한후에 질문 2개정도 하시구요. 전공면접은 제시된 질문을 하신 분도 계시고 돌발질문을 하신분도 계시고. 2,3개 질문 하신 분도 계시고 10개정도 질문하신 분도 계십니다.
근데 최대한 긴장 안하게 해주시던데도 저는 긴장이 되더라구요 ^^ 저만 그런건 아니죠?;
토론면접은 시간이 정~말 빨리 가던데요? 순발력 있는 팀을 만나시는게 좋겠죠? 면접관님 1분 계십니다.
끝나니깐 여섯시 반이었습니다. 면접비랑 기념품 받고 집으로 돌아오는길 ㅎ 다들 면접 잘 못봤다는 분들이 없으셔서 어떻게 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ㅎ
출처: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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