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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 기업형태
    일반기업
    매출액
    7조 9,066억 8,201만원 (2025년)
    자본금
    2,071억 9,254만원
  • 사원수
    3,565
    업종
    건설·건축·토목·조경
    업태
    건설업,제조,부동산,서비스
  • 사업내용
    일반건축공사,일반토목공사

먼저 여태가지 여러번 면접 및 인적성을 봤는데 처음으로 후기를 나겨봅니다.

 

롯데 건설을 면접 제일 먼저 느낀것은 대기 시간이 너무나 길었다는점 ㅋㅋ

 

7시간 면접이지만 4시간 이상은 대기 탔습니다. 대기하다가 졸기도 하였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면접은 앞에 볼 수 록 좋을것 같은데 저는 제일 마지막 날에 보게 되었네요 ㅠㅠ

 

처음에 역량 면접을 보았습니다. 2분에 면접관님들과 저 혼자 들어갔습니다.

 

제가 워낙 긴장을 많이 하는 스타일이어서 그런지 처음부터 긴장을 많이 풀어 줄려고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그런데도 이 떨림은 어쩔 수 없나 보네요...  떨리는 와중에도 제가 하고 싶은 말을 후회 없이 하고자 노력하였습니다.

 

질문은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자신의 여태까지 생활을 다시 한번 돌아보고 그것에 대하여 명확하게 정리만 한다면

 

좋은 성적을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갔습니다. 그래서 제일 중요한것은 자신감과 진실을 말하는것 갔습니다.

 

토론 면접은 각조 마다 각각 다른 주제가 선정되었습니다.  어떻게 보며은 어려울 수 있으나 최신 이슈와 기사를 위주로

 

주제가 선정되었습니다. 그리고 찬반은 입장은 선택권이 없습니다. 처음 부터 정해 집니다. 그리고 사회자도 없습니다.

 

그래서 토론 분위기를 어떻게 잘 이끌어 가느냐가 중요할 것 갔습니다. 저는 토론 면접이 가장 어려웠던것 갔습니다.

 

그리고 인성은 다른 기업의 인성과 별반 다를것이 없어서 소신 대로 체크하였습니다.

 

임원 면접은 지원자 3 면접관 2 로 진행되었습니다. 임원 면접을 잘 보면 전에 못봤어도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전에 역량면접을 잘 보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아마도 임원 면접도 문안하게 보았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임원 면접이 다대다 이고 역량 면접이 다대일 이라는 것을 빼고는 분위기와 여러 형태가 하다고 불 수 있을것 갔습니다.

 

그리고 가끔씩 샌스를 요하는 질문을 하곤 합니다. 저는 이 질문은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답변을 할까 생각을 하였는데

 

도무지 그 상황에서 생각이 나지가 안터군요... ㅜㅜ

 

최근 들어 면접은 압박식 면접이 점차 없어지는 것 갔습니다. 제가 압박을 받아도 그냥 그렇다는 식을 받아 들일 수 도있지만ㅎㅎ

 

롯데건설 면접은 끝이 났지만 다른 계열사에 아직 남으신분들은 너무 걱정 하시지 마시고 자신감을 가지고 면접을 보신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것 이라고 생각이듭니다. 저는 청심환을 아침에 먹고 왔는데 면접이 워낙 길어서 인지 오후에 되니깐

 

약발이 다 떨어지더군요ㅎㅎ 이것도 참고 하시고요

 

롯데 면접 보신분들 우리 모두 좋을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출처: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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