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 내용을 쓰면 먼저 면접보신 분들에게 좀 악영향이 있을 수도 있으니
그냥 면접보고 간단히 느낀 점과 정말 기본소양에 관한 간단한 팁을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저는 8시 면접이라 7시 조금 넘어 도착했는데도 저보다 일찍 오신분도 계시더라구요~
참고로 당연한 얘기처럼 들릴테지만.. 최대한 일찍 도착하시길 권장드립니다.
왜냐면 사전 설문지를 작성하는데..
이게 만만치 않고 면접에서 상당부분 이 자료를 바탕으로 문제가 제출되기에
시간을 갖고 찬찬히, 그리고 되도록이면 상세히 쓰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진행요원분들은 뭐 인적성때와 마찬가지로 매우 친절하셨고 다들 잘생기고 예쁘시더라구요.
면접은.. 대략 1시간 10분여 정도 소요가 되었고
한 사람당 예닐곱 문제에서 세네문제 정도 개인질문이 주어지고
자기소개를 비롯해서 공통 질문은 한 세문제? 정도 주어졌습니다.
시사문제도 총 3문제 정도 개인질문으로 나갔는데요 대략 한조에 반정도만 시사질문을 1문제 정도
받는다고 생각하시면 될 듯합니다.(예전 면접보신 분도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그때랑 큰 형식은 비슷한 것 같더군요)
음....
뭐 질문내용을 제외한 대략적인 설명은 이정도면 될듯 하네요^^;
전 마지막 전체질문에서 캐망해서 기대는 접고 있지만
남은 분들은 부디 좋은 결과 거두시길 바라요~
모두 화이팅입니다//
출처: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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