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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 기업형태
    일반기업
    매출액
    49조 1,556억 9,300만원 (2019년)
    자본금
    1조 4,889억 9,300만원
  • 사원수
    0
    업종
    기계·조선·자동차·운송장비
    업태
    자동차 제조업, 판매업
  • 사업내용
    각종 차량과 동부분품의 제조 판매업
    일반기계 및 동부분품의 제조 판매업
    주물 및 단조물의 제조 판매업(연료사용기기제외)
    각종 차량의 수리업
    물품매도 확약서 발행업
    수출입업
    자동차 검사대행 사업
    프로축구단 운영
    항만 하역사업
    자동차 부품 도매업 및 자동차 용품의 제조 판매업
    부동산 임대업
    청소년 수련시설 설치및 운영업
    자동차 관리사업(중고차매매업, 폐차업, 재생사업등)및 관련가맹사업
    자동차 등록대행업
    각종 차량, 중기 정비사업(원동기 재생, 정비 겸업)
    자동차 관련 정비기기 판매업
    석유 및 석유류 제품과 동 부제품의 판매업
    주차장 운영업
    세차기 판매업 및 부대사업
    가스시설 시공업
    특수목적용 차량 및 동 부속품 제조 판매업
    공작기계 및 동부속품 제조판매업
    전자상거래 및 인터넷 관련 사업과 통신판매업
    교육사업 및 평생교육시설 운영
    차량정보사업 등 각종 부가통신과 별정통신사업 및 관련기기 판매·임대사업
    관광사업 및 그 부대사업
    국내외 자원개발 및 판매업
    기타 제철 및 제강업
    기타 전 각호에 부대되는 사업일절
인성 - 영어 - 토론 으로 진행되었습니다.

 

1. 인성면접입니다.

자기소개바탕으로 질문을 하신다고 후기가 올라왔습니다.
물론 자기소개내용이라고 볼수는 있지만 완전히, 그런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들어가자마자 경험에 대해서 어떤 것을 발휘 한경험이있으면 말해보라부터 시작하더군요 ( 예를 들면 책임감, 창의 등등)
뭐 간단한 인사, 자기소개 없었습니다.
이건 뭐 솔직히 면접전형에 미리 이야기 되어있었습니다. 임원에만 100초스피치가 존재하고 1차면접엔 PT와 100초스피치가 없다는거....
대답내용에 대해서, 약간의 꼬리를 물고 물어서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저같은 경우에는 많은 질문을 받지는 않았습니다.
그 이유중에 하나가, 대답내용이 길어져서 그랬던것같습니다.
저는 말수가 적고 전혀 수다스럽지 않는 사람이지만, 정말 끝나고 나오는데 내가 말이 이렇게 많은 사람이었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냥 제가 생각해오던 보통 답변은 30초,안에 끝낸다는 저의 면접법칙이 완전히 그냥 깨어졌던 면접이었습니다.

 
일단 압박면접이 아니지만, 두분의 면접관이 있었는데요.... 한분은 이야기에 호응이 좋으시고 편안하게 해주셨는데 솔직하게 한분은 답변 내내 무표정이 더라구요... 그래서 계속 신경이 쓰이게 되고 쳐다보게 되더군요 ^^ 이로써 첫번ㅤㅉㅒㅤ 인성면접을 마칩니다.
 

분명 들어가자마자 긴장 풀으라고 이야기 하시는데요, 마음이 좀 편해지는가 생각했는데 면접관님의 표정 때문에 조금은 불안하고 긴장하게 되더라구요..

 

 

2. 영어면접

딱 들어가면, 영어로 헬로우하고 한국이름을 말해라고 합니다.
그러고나서, 우리는 5문제를 준비했고 완벽한 문장으로 대답을 해야한다라고 말하고 시작됩니다.

 

1,3,4,5 번은 제 생각이나 어떤 것에 대해서 이야기하는것이고 2번은 어떤 문장들을 이야기해주고 요약이라기보다는 나의 문장구조나 영어로(Own your word)라고 하죠...다시 표현하라고 합니다. 꼭 요약을 하라는 내용은 아니였고, 제가 말하는 부분에서 빠진부분이 있으면 질문을 다시 해줍니다. 뭐때문에 이랬냐고 물어주면 생각해내서 그부분을 말해주면됩니다.

 

모든문제는 다시 원하면 들려준다고 말해줍니다. 하지만 2번같은경우는 딱 2번만 들려준다고 하더군요. 전 1번듣고 대답하려고하는데 대답을 시작하게 되면 다시 안들려준다고 하길래, 다시 들었습니다. 다시들으니깐 빠진부분들이 다시 들려서..
다시 듣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고 나왔습니다. 토익스피킹 어느파트랑 비슷하다고 들었는데,, 그래도 컴퓨터가 아닌 사람 대 사람의 대화여서 더 괜찮았던 것같습니다. 문장을 말하면서 기억이 나질 않는 단어나 잘모르는 단어를 말해야될때 단어의 뜻을 설명하며 능청스럽게 How can I say?라는 표현을 쓰면서 잘넘겼던것 같긴하네요...^^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분명히 사람과 사람이기때문에 잘 이용하면 좋을 것이란 생각이듭니다. ^^

 

인사당당자께서 말씀하시길. 이공계분들 영어 두려움이 많으신 거 아는데, 그냥 자연스럽게 긴장풀고 회사면접이란 생각을 가지고 딱딱하게 임하지 말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냥 편하게 인사도 하고 상관없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

 

3, 토론면접...

이부분 전공까지는 아니지만 면접전형내용에서 보신것과 같이 분명히 자동차에 대한 지식이나 시사를 은근히 봅니다
무턱대고 직접적으로 묻지는 않습니다만, 어떤 내용의 결론을 도출하기위해서 30분동안 진행하는 토의에서 면접자가 한말들을 대부분 기억하거나 적어두십니다.
10분정도 준비과정 후에 3~4명이 한조로 들어가서 인사 후에, 기조연설을 1분정도 한다음에....
토론이 시작됩니다. 문제에대해서 토의하고 생각이 바뀌고 바뀐이유나 그리고, 남의 이야기를 듣는 태도 및 말하는 습관을 보겠지요, 그점은 어느 토론이랑 다릅니다만, 면접관이 5분 계십니다. 그분은 은근히 꼼꼼하게 하는 말을 잘 체크하시는 것같았습니다.

 

면접중에 어떤 현대자동차의 현재 시사나 지식을 언급을 하면서 자신의 의견을 펼치게 되면, 30분토론 후 마지막 자신의 결론을 도출한 다음에 15분정도 면접관들이 질문을 하게 되는데요.
면접자의 의견도 물어보시지만, "현대자동차의 어떤 것의 시사나 지식을 언급하셨는데 그 것에 대해서 아는데로 설명해보세요" 라고 하시더군요
어느정도 어떤내용에 대해서 대답할만큼 준비가 되었다면 잘연결해서 토의 내용에서 언급을 시키는 점도 좋은 것같습니다.
잘모르는 것을 그냥 던졌다고 질의응답ㅤㄸㅒㅤ 대답을 못할지도 모르지만, 저렇게 현대자동차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라고 어필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한 예로, 이번 공채가아닌 지난 공채에서 어떤 분이 디젤엔진에 대해 어떤 점을 이야기했다가 깊숙하게 질문을 받은 경우가 있고 대답을 잘못해서 후기에, 잘모르는데 아는척하는 것은 조심해야한다고.... 주의 깊게 듣기 때문에 치고 들어온다고 하시더군요 ^^

 

뭐 이렇게 저는 면접을 마치게 되었습니다.
다른 회사의 면접보다 생각했던것 보단 마음 편하게 봤었구요.
어수선한 면접 중간중간 분위기 없이 체계화 및 준비를 많이 하신 것같았습니다. 현대자동차 인사팀분들 고생하신 것 같았습니다.

 

위에 다른분의 후기 처럼 면접 후에 현대기아자동차 본사를 나오면서, 일이 힘들지라도 이곳에서 뼈를 묻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구요 ^^

 

1차면접을 마치면서 2차면접도 보고 최종합격하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하군요 ^^








출처 :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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