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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타치엘지데이터스토리지코리아

  • 기업형태
    일반기업
    매출액
    4,501억 5,705만원 (2025년)
    자본금
    75억원
  • 사원수
    95
    업종
    전기·전자·반도체
    업태
    도매 제조 서비스
  • 사업내용
    광디스크 관련장치 및 저장장치 연구개발, 마케팅
취업시즌에는 항상 자신감을 가지고 마음관리 잘 하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도 취직 준비하며 자신감도 많이 없어지고,,, 집에 빌 뭍어 사는 것같고,,,, 많이 컨트롤 하려고 노력했는데도 힘든게 사실이더라고요.... 저 같은 경우에는 이지성씨 책 보면서 많이 힘냈습니다.
결국에는 어딘가 들어갈 것이고...! 어느 곳에 떨어지면 내가 못났기 보다는 그 회사와 내가 맡지 않는 부분이 있다는 게 맞는 말인 것 같습니다. 힘내시고,
취업 준비하시는 여러분 화이팅 !




서론이 길었네요, 구직 생활하며 취뽀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기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국내 기업의 경우 자료가 많이 있으니 제가 면접 본 외국계 기업 중심으로 글을 남깁니다.
외국계 기업 면접 자료는 정말 구하기가 힘들더라고요.....ㅠ




초창기 국내 기업에 정말 물 많이 먹었는데 그 와중에서 저에게 희망을 준건 외국계 기업들..
인서울도 아닌 저에게, 외국계 기업은 스펙 보다 스토리라는 게 정말 해당하는 것같습니다... p&g 같은 예외도 있지만...;;
특히 해외 경험이 많은게 유리하고 작용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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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슬레 코리아> - 영업관리

면접 3차까지 있습니다. 면접관2:지원자1
네슬레 면접의 가장 중요한 점은 직무에 대한 이해도와 적합성입니다.
직접 우편으로 부쳐야 되고,, 귀찮은게 사실입니다. 불합격 통보는 전혀 없기에 접수 후 아예 잊어버리고 있었습니다.
몇 달 후, 다른 직무가 떴는데 면접 볼 생각이 없냐고 전화가 와서 갔다 왔습니다.
청담역에 도착했는데 네슬레 건물 이름을 아는 사람이 전혀 없어서 쫌 헤맸습니다. 특히 외벽에 간판?이 없어서 ..ㅠ
헤매다가 겨우 도착했습니다. 헐떡이며 도착했는데 안내하시는 분이 어떤 방으로 안내하시더라고요.
대기실인줄 알고 벌컥 문을 열었는데 면접관 두분이 앉아 계시더라고요, 완전 당황.....
죄송하다고 대기실인줄 알았다고 완전 횡설수설...ㅠ
자리에 앉자마자 자기소개를 시키시더라고요, 끝내고 물이라도 한잔 먹을 수 없냐고 그러니 쫌 당황을 하시더니 네스티를 주셨습니다. ㅠㅠㅠㅠㅠ

- 자기소개
- 왜 네슬레를 선택했나
- 네슬레에 대해 얼마나 아는가
- 벽면에 영어로 기업 이념같은게 길게 적혀 있었는데 이를 읽고 해석해봐라 5-6가지 항목?
- 성격의 장단점
- 성격의 장점 부분을 영어로 설명하라
- 영어 음성을 틀어주시며 무엇에 대해 말하는 지 이야기 하라 (네슬레는 고객 만족을 가장 중시한다~~ 그런 내용의 발표문이었습니다. 쫌 길었습니다.)




이렇게 15분이 지나갔습니다.




2번째 파트는 직무에 대해 15분정도 이어졌습니다.
정말 대답을 하면 꼬리에 꼬리를 물고 계속 질문하셔서 이 부분부터 방어?하느라 정말 힘들었습니다.
계속 똑같은 것만 물어보시더라고요... 아놔 ㅠ




- 왜 영업 관리를 지원했나?
- 무슨일을 하는줄 아는가?
- 왜 자신이랑 맞다고 생각하는가?
-  영어로 영업 지원이 하는 업무를 설명한 도표를 보여주고 읽으라고 합니다.
그 후 자신과 정말 맞다고 생각하나?
-  영업 지원업무는 반복된 일이 계속 지속되며 변화가 많이 없는 직무인데 괜찮겠냐?
괜찮다고 계속 말하니깐...
- 해외 많이 나갔다 오셨는데 이런 지루하고 반복적인 일 괜찮겠냐




그러곤 끝이었습니다. 직무에 대해 정말 계속, 계속 물으시더군요 아 면접비 없습니다.
그리고 합격시 그날 바로, 또는 그 다음날 바로 연락이 오니 그게 아니면 합격 아니라고 생각하시는게 좋을 것같습니다.
탈락자 통보는 전혀 없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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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레알 코리아>




면접관 2명:지원자 8명?(불참이 있었습니다.)




아셈타워 로레알 코리아 카페에서 면접 대기합니다. 사무실 옆에 바로 카페가 있는데 너무 좋더라고요
직원들도 계속 와서 커피 받아서 수다떨다가 일하러 가고....
아 이게 외국계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여자가 절대 다수였고 남자는 정말 가뭄의 콩나듯 보였습니다.




역대 면접 중에서 가장 젊은 면접관들이었습니다. ㅤㅈㅓㄼ은 남자 2분이었습니다.
지원자들은 모두 여자더군요, 역시 화장품회사..... 면접의상은 저만 정장 비슷하게 였고 다른 분들은 편하게 입고 오셨더라고요
자기소개는 간략하게 어느 학교에 다니는 누구입니다. 이게 전부였습니다.
6명이 참가했는데 해외 명문대 2명: SKY 2명: 일반대 2명이었습니다.
인서울 아니다 보니 대학이름 듣고 안심하시는 표정 봤습니다 ㅠㅠㅠ흑
먼저 문제가 적힌 종이를 나눠주고 생각할 시간을 줍니다(펜 준비해가세요)



- 1번 문제는 로레알의 성장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 2번 본인의 지원분야에 관련해 1번을 어떻게 구현할지?




10분정도 생각 후 영어로 토론하였는데 여타 면접중에서 이렇게 전부 영어 잘하시는 분들로 이루어진 적은 처음입니다. 몇몇분은 포스에 밀려서 한 두마디 하시다가 아무 말도 안하시더라고요. 30분정도 토론한 후 이정도면 일단락 된것같네요 하시곤 돌아가며 질문을 하는데 형식상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공통질문이었는데

- 왜 로레알을 선택했나  
- 왜 이 직무를 선택했나
- 직무 관련해서 무슨 과목을 들었나
- 한 질문정도 더, 개인에 따라 다르게




면접비는 없고요, 면접내내 여자들끼리만 있어서 더 견제하고 더 치열하다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여대 분위기 같다고 하시더라고요 주위에서 면접 끝나고 나가는데 인사도 없이 다들 그냥 사라지셔서,,, 참 여기 면접은 다르다는 걸 또 느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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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DS> 히타치 엘지




면접관 다수:지원자 5명




일본 히타치와 엘지의 합작회사입니다.
엘지 히타치와는 다른 회사입니다. 꼭 면접시 히타치 엘지라고 하셔야 합니다.
3명뽑고 1차 면접에는 20명정도 부르셨더라고요
대기시간이 쫌 길었습니다. 대기하는 동안 인사과 직원들 2분이 내려오셔서 회사에 대한 소개나 질문사항등을 대답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연봉은 lg전자 수준이고 직원분들도 거의 다 lg전자 출신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오랜 기다림 끝에 면접을 갔는데 많이들 편하게 해주시려고 하시더군요
물도 계속 따라 주시고;ㅋ




- 자기소개
- 이 회사에 대해 쫌 아는가?
- 왜 이 직무 선택했나
- 대학때 수강한 과목 중 직무와 관련해 어떤 걸 들었나
- 평소에 어떤 운동하나
- 개인 당 경험관련해서 몇가지 물어보시고 무엇을 배웠나
- 왜 당신을 뽑아야나
- 상경 전공이 아닌 분에게 왜 이 직무를 선택했으며 다음의 전공으로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 어떤 특기가 있는가?
- 왜 편입했는가
-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 자신의 장단점은? (한분이 대답하시니깐, 자소서에 나온거 말고 진짜 단접은 뭔가?)
- 자기소개를 하기전에 (일본사태에 비추어 봤을 때 핵 발전소를 더 세워야하나)라는 질문을 주고 나중에 영어로 대답하라고 하십니다. 제 2외국어 가능한 분들은 제2외국어도요(제2외국어 가능한 직원들이 잠시 오셔서 평가를 하시고 떠나시더군요) 언어를 정말 중요시하는 것같았습니다. sky에 제2외국어 잘하시는 분에게 포커스가 가더라고요 계속
- 마지막으로 할말은?(질문같은 걸 모두에게 받았습니다.)




면접관이 정말 많으셨는데 한분이 압박 면접의 역할을 맡으신 것 같습니다.
그분이 질문하면 한분이 이를 상쇄시켜 압박인지 아닌지 애매하게 하시더라고요
예를 들어 한분에게 성적이 왜 이렇게 낮냐고 물으니 옆에서 다른 면접관이 옆에서 당신은 얼마나 학창시절에 성적이 좋았는데?
그러면서;;;




2차 면접까지 였고, 2차는 식사면접이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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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나코 코리아(캘빈클라인)> -CS




3차까지 면접있음 면접관1:지원자1
본사는 가까이에 있긴 했지만, CS 팀은 따로 나와 있더라고요 다른 건물에 회사에 도착했는데 자유로운 분위기가 느껴지더군요...
일단 의상에서 부터;;;;
늦은 아침시간이었는데 그때도 많이들 출근하시더라고요

 

면접 질문중에 가장 평이했습니다. 신변잡기를 많이 물으시더라고요
방이 따로 있는게 아니라서 사무실 한켠에서 ..직원들 일하는 바로 뒤에서 면접을 보길래 많이 당황했습니다.;;;;;;



- 자기소개는 없었고요
- 부모님 뭐하시니
- 집이 어디니, 출근시간 얼마나 걸리는지?
- 얼마나 성실한지
- 호흡기 질환 있는지
- 성격이 어떤지
- 천천히 꼼꼼히 일하는 스타일인지, 꼼꼼히는 아니더라도 빠르게 빠르게 일하는 스타일인지?
- 고객 상담 많이 하는데 그런일 해봤는지
알바 경험 있다고 그러니깐 계속 알바 관련해서 물으시더라고요
- 스트레스 잘 견디는지.. 고객 상담하면 특히 스트레스 많이 받을 텐데 괜찮은지 (이 질문이 계속 반복해서 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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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입니다. 여러 회사에 대해 썼더니 말이 길어졌네요 ㅠㅠㅠㅠㅠ
회사별로 필요한 부분 스킵하며 보시길 !






출처 :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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