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영업직 지원했는데......
운이 좋아 면접까지 봤습니다.
역에서 회사로 바로 이어지더군요........역시 대기업이 좋은거구나 라고 느끼며.......3:3 면접을 봤구요^^
응시율이 꽤 높은듯 했습니다.
중간에 마케팅 STP? 물어보셨는데.............마케팅과목을 수강한적이 전혀 없어서......
배운적이 없다고....말씀드렸더니고 왜 안배웠는지 설명 후 CRM 관련 질문으로 재차 질문받으면서...
CRM이 무슨뜻인 줄은 알죠? 라고 묻는데 혼자만의 생각이지만.....나름 전공한 과목인데.....비루한 스펙이라 물어보시나 했네요ㅠ
그외 특별하게 큰 압박은 없었구요....자소서 위주로 질문 하시고 답변하고 질문하시고 였습니다.
면접관님들도 모두 편안하게 해주시려고 했고 인상도 좋으셨습니다..
특히 영업파트 왼쪽 체격 좋으시고 호탕하실거 같은....면접관님... 그분 밑에서 영업을 배워보고 싶다 라고 생각하게 된다는...ㅎㅎ
(첨엔 무섭지만..은근 고개 잘 끄뎍여주시고 아이컨텍 해주시고......^^ 매력적이시더군요..)
정말 가고 싶은데..ㅠㅠ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네요.ㅠㅠ
모두 건승하세요....
출처: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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