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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형태
    외국계기업
    매출액
    2조 5,135억 7,200만원 (2011년)
    자본금
    8,536억 5,600만원
  • 사원수
    -
    업종
    석유·화학·고무
    업태
    기초화합물
  • 사업내용
    -

일단.. 1차면접만 봐서 그 뒤는 어케 되는지 몰라요...^^;;

직무는 Application development engineer라는데 제가 느끼기엔 쉽게 영업입니다.

모 마케팅이라고 하시던데 거기서 거기같음..ㅎㅅㅎ

면접관 팀장 두분 들어 오셨구요..

아주 편안한 분위기에서..면접했슴..

1. 전직장은 왜 그만 뒀냐?(이건 어디가나 나오는 질문이죠 ^^)
조리있게 대답했습니다.
2. 여기 와서도 그러면 어쩌냐?
순간 당황했다가 유연하게 대처했슴..
3. 이 직무가 당신에게 맞는거 같냐?
당연히 잘 맞는다고 ㅎㅎ
4. 이 직무가 모하는건지 설명한번 해봐라..
생각나는데로 주저리 주저리
5. XX회사에서 근무했으면 바스프랑 거래하고 있는데 바스프에 아는 사람 없냐?
딱 한명 아는 분 있어서 있다고 했슴..
6. 전직장에서 한 업무가 무엇인가?
그 밥이 그 밥이기때문에 사실대로 주르륵..
7. 전 직장에서 한 업무를 영어로 상세히 말해봐라..
여기서 전 헤멨습니다. ㅠ.ㅠ
참 바보같게도 외국계 기업인데 영어 준비를 한개도 안하고 갔습니다.. 미친거죠 ㅠ.ㅠ
단어 한개가 생각이 안나서 막히니깐 그냥 그만해라..ㅠ.ㅠ
8. 토익 이거 한달만에 점수 올리는 학원가서 딴거 아니냐.
현명하게 대답했습니다.. 그리고 영어로 준비를 안하고 일본어로 준비했다고 했습니다.
역시나, 바스프는 영어가 필요한데 당연한 걸 왜 안했냐고 하시더군요.
제가 영어 면접은 나중에 볼 줄 알고 안했기 땜에 ㅠ.ㅠ

이 정도 기억나는군요..

몇개 질문이 더 있었던거 같은데.. 경력직이라 전부 케이스가 다를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외국계 기업 가실땐 반드시 영어로 준비해서 가시길~!(너무나 당연한 건가 ㅎ)

영어로 답 잘못했지만 나름 느낌 있는 면접 이였습니다..

 

 

 

 

 

출처: 취업뽀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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