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스템 면접보고 왔습니다.
장교 특채여서 그런지 아는 사람 많이 만났습니다.
앞에 조에서 면접 끝나고 나오는데 얼굴이 붉어져 있길래
압박이 심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들어갔는데
막상 해보니 심하게 몰아 세우진 않더군요.
우선 자기소개/지원동기를 공통으로 질문했고
이력서 내용으로 질문 많이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가장 많이 물어봤던 것은
희망 근무지역에 대해서였고
자신이 잘 할 수 있는점
본인의 장,단점이랑
자신만의 시련이나 위기 극복방법
이정도 물어본게 기억나네요.
면접 경험이 그리 많지는 않은데 비교적 편한 분위기에서 면접 한 것 같네요.
참고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취업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께서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
출처: 취업뽀개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