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를 준비하면서 자료가 너무 없어서 힘들었던 경험이있습니다. 다음에 준비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1차는 삼성역에 있는 롯데상사 건물에서 봤습니다.
가서 약간의 설명을 듣고, 이번에 처음 생긴 인적성 평가를 한 시간이 안 되게 보았습니다.(인성 평가뿐입니다.)
대략 20명이 안 되는 분들이 오셨습니다.(전 날에도 면접이 있었다고 하네요. 전체적인 인원은 모르겠습니다)
2명씩 1조가 되어 약 2~30분간 면접을 진행했습니다.
면접관님 두 분이 계셨고, 외국어(영어,중국어) 면접을 위해 약간 젊으신(30대 초반?) 면접관님까지 총 3분이였습니다.
(3분인지 4분인지 기억이 안 나네요;;)
자기소개, 지원동기
FTA
중국에서 본 롯데 (한국어로 물으셨고, 대답은 중국어로 요구하셨습니다.)-저희 둘 다 중국어 쪽이었습니다.
영어 자기소개
외에도 꽤 많았는데 기억이 안 나네요. 제 옆분이 중국에서 대학을 나오셨던 분이셔서 그 분께 좀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면접비 3만원 받았구요.
2차는 다른 계열과 섞어서 보는 면접이었습니다.
캐피탈, 손해보험, 카드, 상사 였나요?
아무튼 일찍 도착해서 보니 1시30분 타임 분들이 대다수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외국대학 졸업자는 해당 언어 에세이도 쓰고 언어 인터뷰도 한다고 하네요. 참고하세요~
면접에 들어갔습니다. 역시 2~30분정도 소요되었습니다.
자기소개, 지원동기
롯데상사에 대해 설명 (다른 조는 꽤 구체적으로 물었다고 합니다)
여자인데, 상사의 다른 육체적으로 힘든 분야로 발령내면?
배트남이나 아프리카로 보내면?
중국영업관련 업무를 해본 적이 있나?
성장과정은?
자신의 장점,단점
지원동기 영어로, 중국어로
또 들은 말로는 어제보신 분께는 꽤 어려운 영어를 시켰다고 하네요.(면접전에 듣고 더욱 긴장했습니다)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한 약간의 압박이라면 압박이라 할 수 있는 면접이었습니다.
임원면접 땐 목석같은 분들의 매서운 눈을 보며 떨었던 기억이 있는데, 여기는 웃어주시고, 또 눈도 자주 마주쳐주시고
좋았습니다. 그러나 역시 긴장이 안 될 수는 없더군요.
질문하실 때 2,3가지를 같이 질문하셔서 기억해두었다가 대답하기 약간 힘들었습니다^^;
출처: 취업뽀개기
댓글